하루에 글 1개씩 정성들여서 작성한다.
하루에 1개고
일주일에 7개고
한달에 30개고
일년에 365개다.
이렇게 3년을 기록하면 1095개의 글이 쌓이게 된다.
그럼 책 낼수 있겠다.
만일 잡담이면 1095페이지의 잡담기록장이 되는것이겠고.
일기 썻다면 1095일간의 일기가 된다.
만일, 자신의 전문 분야의 글들을 썼다면 1095페이지 분량의 전문 서적이 된다.
만일 펌질로 쌓아놓았다면 출판불가다.
내 RSS리더기에 등록된 블로그 중에
하루에 포스팅을 많이 하는 분은 평균 5개 정도씩을 하시고
하루에 포스팅을 적게 하시는 분은 일주일에 1개 정도를 하신다.
글의 양과 질 차이를 비교하는 것은 무의미하지만 그래도 하루에 포스팅을 적게 하시는 분 블로그가 대부분 글이 길어서 질이 좋아보이긴 하다(길다고 질이 높은것이 아니고 짧다고 질이 낮은것은 아니다)
블로그는 일상의 기록부터 시작해서 자신이 알고있는 지식을 알리고,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빠른 소식을 전달할 수 있는 공간이고 때론 토론의 공간이 되기도 한다.
블로그는 기존의 웹 사이트로 만들어지는 번거로운 컨텐츠를 손 쉽게 만들수 있는 도구에 불과하다. 사람들은 더욱 빠르게 정보를 보기 위해 검색엔진을 이용하고 빠르게 정보를 알기위해 뉴스를 찾는다. 하지만 그것도 느린게 검색엔진은 수집이 되기를 기다려야하고 뉴스는 사실확인을 거치고 여러사람의 손을 거쳐야 우리가 볼 수 있다. 성미급한 사람들은 블로거에 글을 등록되고 얼마 후 바로 RSS리더기를 통해 여러가지 정보를 시시각각 탐독 한다.
블로그 글이 책으로 옮겨질때 빠른 정보 전달의 의미는 없어지지만 나와 같이 책과 인터넷을 별개로 보는 사람들에게 유용할것 같다. 잡지도 괜찮고, A4용지모음을 호치케스로 찝어놔도 상관없다. 그냥 반짝이는 모니터보다 종이가 글읽기는 편하다.
어쩌면 시대를 역행하는 처사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시대를 거슬로 올라가보는 것도 재미있다. 종이의 경우 레코드판처럼 레코드기기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카세트 전용 플레이어가 필요한 것도 아니다. 종이가 사라지려면 아직 더 오랜 시간이 필요하고, 많은 사람들은 종이와 친숙하다.
책 출판을 전제로한 블로거들의 연합?...
아차, 난 실력이 안되지.
하루에 1개고
일주일에 7개고
한달에 30개고
일년에 365개다.
이렇게 3년을 기록하면 1095개의 글이 쌓이게 된다.
그럼 책 낼수 있겠다.
만일 잡담이면 1095페이지의 잡담기록장이 되는것이겠고.
일기 썻다면 1095일간의 일기가 된다.
만일, 자신의 전문 분야의 글들을 썼다면 1095페이지 분량의 전문 서적이 된다.
만일 펌질로 쌓아놓았다면 출판불가다.
내 RSS리더기에 등록된 블로그 중에
하루에 포스팅을 많이 하는 분은 평균 5개 정도씩을 하시고
하루에 포스팅을 적게 하시는 분은 일주일에 1개 정도를 하신다.
글의 양과 질 차이를 비교하는 것은 무의미하지만 그래도 하루에 포스팅을 적게 하시는 분 블로그가 대부분 글이 길어서 질이 좋아보이긴 하다(길다고 질이 높은것이 아니고 짧다고 질이 낮은것은 아니다)
블로그는 일상의 기록부터 시작해서 자신이 알고있는 지식을 알리고,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빠른 소식을 전달할 수 있는 공간이고 때론 토론의 공간이 되기도 한다.
블로그는 기존의 웹 사이트로 만들어지는 번거로운 컨텐츠를 손 쉽게 만들수 있는 도구에 불과하다. 사람들은 더욱 빠르게 정보를 보기 위해 검색엔진을 이용하고 빠르게 정보를 알기위해 뉴스를 찾는다. 하지만 그것도 느린게 검색엔진은 수집이 되기를 기다려야하고 뉴스는 사실확인을 거치고 여러사람의 손을 거쳐야 우리가 볼 수 있다. 성미급한 사람들은 블로거에 글을 등록되고 얼마 후 바로 RSS리더기를 통해 여러가지 정보를 시시각각 탐독 한다.
블로그 글이 책으로 옮겨질때 빠른 정보 전달의 의미는 없어지지만 나와 같이 책과 인터넷을 별개로 보는 사람들에게 유용할것 같다. 잡지도 괜찮고, A4용지모음을 호치케스로 찝어놔도 상관없다. 그냥 반짝이는 모니터보다 종이가 글읽기는 편하다.
어쩌면 시대를 역행하는 처사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시대를 거슬로 올라가보는 것도 재미있다. 종이의 경우 레코드판처럼 레코드기기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카세트 전용 플레이어가 필요한 것도 아니다. 종이가 사라지려면 아직 더 오랜 시간이 필요하고, 많은 사람들은 종이와 친숙하다.
책 출판을 전제로한 블로거들의 연합?...
아차, 난 실력이 안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