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guacu.com/1204
http://blog.naver.com/kickthebaby/20027285322
나는 글을 쓸때 남을 배려하지 않는다. 다만 태클에 대비해 몰래 중간에 글을 고치기도 한다.
소위 말하는 막가파 식이고, 그건 내가 글쓰는법을 전혀 배우지 않았기 때문이다.
학창시절때도, 그리고 지금도 국어와 관련된 것들은 전혀 친숙하지 않다.
옛날까지만 해도 남들과 대화하는것을 즐기지 않았으며, 자기생각만 줄창 나불대는것에 익숙하다. 대화와 글 만큼은 내가 가진 최악의 재능이다.
전문용어는 주워들은것들은 있지만 정작 이해하고 있는것은 없으며, 전문지식은 하나도 없다.
그러다 보니 농담따먹기는 어느정도 익숙한데, 남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글은 써보지를 못했다.
왜 그러냐고 말하면 할 말은 없지만, 하고 싶은 말은 있다. 그러나 표현하지 않고 마음속으로만 되뇌일뿐이다.
어처피 블로그를 유지하는 이유가 다 나에게 도움되라고 하는것이니 지금보다는 좀 더 신중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정확한 정보를, 올바른 문장으로, 알맞게 작성한다면 나에게나 다른사람에게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제목의 작성 용도는 "낚시" 가 아니라 "대표할 수 있는 주제" 라고 생각하고, 모든 문장을 다 읽어야 알 수 있는 글이 아닌 요약된 글만 읽으면 이해할 수 있는 글을 만들자.
http://blog.naver.com/kickthebaby/20027285322
나는 글을 쓸때 남을 배려하지 않는다. 다만 태클에 대비해 몰래 중간에 글을 고치기도 한다.
소위 말하는 막가파 식이고, 그건 내가 글쓰는법을 전혀 배우지 않았기 때문이다.
학창시절때도, 그리고 지금도 국어와 관련된 것들은 전혀 친숙하지 않다.
옛날까지만 해도 남들과 대화하는것을 즐기지 않았으며, 자기생각만 줄창 나불대는것에 익숙하다. 대화와 글 만큼은 내가 가진 최악의 재능이다.
전문용어는 주워들은것들은 있지만 정작 이해하고 있는것은 없으며, 전문지식은 하나도 없다.
그러다 보니 농담따먹기는 어느정도 익숙한데, 남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글은 써보지를 못했다.
왜 그러냐고 말하면 할 말은 없지만, 하고 싶은 말은 있다. 그러나 표현하지 않고 마음속으로만 되뇌일뿐이다.
어처피 블로그를 유지하는 이유가 다 나에게 도움되라고 하는것이니 지금보다는 좀 더 신중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정확한 정보를, 올바른 문장으로, 알맞게 작성한다면 나에게나 다른사람에게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제목의 작성 용도는 "낚시" 가 아니라 "대표할 수 있는 주제" 라고 생각하고, 모든 문장을 다 읽어야 알 수 있는 글이 아닌 요약된 글만 읽으면 이해할 수 있는 글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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