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개인적인 소감으로, 파란닷컴 관계자분들께서는 절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주시고, 파란닷컴 안티분들 또한 너무 편견을 가지고 바라보는것은 자제해주세요.
파란닷컴에서 진행하는 이벤트가 있어 응모해봤다. 기존의 항상 이용하던 네이버 시작페이지에서 파란 시작페이지로 변경되었다.
간혹 나도모르게, 왜 여기로 왔지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지만, 시작페이지 구성은 파란이 훨씬 좋다는 느낌이 든다.
검색창도 큼직하기에 클릭실패율이 낮고, 글씨와 글씨 간격이 넓은 관계로 네이버보다 눈의 부담이 훨씬 덜하다. 디자인도 상당히 이쁘고 부드럽게 되어있다.
솔직히 국내 포털중에서 파란의 메인 페이지가 가장 좋은것 같다.
그러나 문제는 있다. 포털을 이용하는 목적은 메인페이지의 감상 목적이 아닌 서비스 이용이다. 내가 가장 많이 이용하던 포털의 기능중 한개가 검색인데, 파란의 검색 서비스 품질은 아직은 별로다.
먼저 네이버에 항상 익숙해짐에따라 자주 이용하던 검색후 사전기능이용이 없어 한동안 다시 네이버를 방문하기도 했다. 이 부분은 내가 네이버에 익숙해져서 그럴뿐이지 파란 검색결과가 나뻐서 그런것은 아니다.
그리고 파란의 검색결과 서비스가 너무 많다. On-Air 부터 시작해, 유행 유머, 페이퍼 등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긴 하지만, 이에따라 내가 원하는 서비스를 찾는데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한다.
또한 다듬어지지 않은 신규 서비스와 잘못된 정책으로 생긴 검색결과들이 눈에 거슬리기는 하다.
그냥 내 생각의 결론을 말하자면 파란검색결과에서 만족스러운 것은 없었다.
쓰다보니 느낀점이 있는데, 파란검색결과는 네이버에 비하면 정말 사용할 이유가 없다.
시작페이지등록 이벤트 때문에 잠깐 사용해봤는데, 갑자기 철회하고 싶어진다.
사실 더 길게썻으나 그냥 대충 소감 나열하는것보다 파란 서비스의 헛점을 써보는것도 좋겠다 싶어 그부분은 빼고 나중에 올릴생각이다.
파란닷컴에서 진행하는 이벤트가 있어 응모해봤다. 기존의 항상 이용하던 네이버 시작페이지에서 파란 시작페이지로 변경되었다.
간혹 나도모르게, 왜 여기로 왔지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지만, 시작페이지 구성은 파란이 훨씬 좋다는 느낌이 든다.
검색창도 큼직하기에 클릭실패율이 낮고, 글씨와 글씨 간격이 넓은 관계로 네이버보다 눈의 부담이 훨씬 덜하다. 디자인도 상당히 이쁘고 부드럽게 되어있다.
솔직히 국내 포털중에서 파란의 메인 페이지가 가장 좋은것 같다.
그러나 문제는 있다. 포털을 이용하는 목적은 메인페이지의 감상 목적이 아닌 서비스 이용이다. 내가 가장 많이 이용하던 포털의 기능중 한개가 검색인데, 파란의 검색 서비스 품질은 아직은 별로다.
먼저 네이버에 항상 익숙해짐에따라 자주 이용하던 검색후 사전기능이용이 없어 한동안 다시 네이버를 방문하기도 했다. 이 부분은 내가 네이버에 익숙해져서 그럴뿐이지 파란 검색결과가 나뻐서 그런것은 아니다.
그리고 파란의 검색결과 서비스가 너무 많다. On-Air 부터 시작해, 유행 유머, 페이퍼 등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긴 하지만, 이에따라 내가 원하는 서비스를 찾는데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한다.
또한 다듬어지지 않은 신규 서비스와 잘못된 정책으로 생긴 검색결과들이 눈에 거슬리기는 하다.
그냥 내 생각의 결론을 말하자면 파란검색결과에서 만족스러운 것은 없었다.
쓰다보니 느낀점이 있는데, 파란검색결과는 네이버에 비하면 정말 사용할 이유가 없다.
시작페이지등록 이벤트 때문에 잠깐 사용해봤는데, 갑자기 철회하고 싶어진다.
사실 더 길게썻으나 그냥 대충 소감 나열하는것보다 파란 서비스의 헛점을 써보는것도 좋겠다 싶어 그부분은 빼고 나중에 올릴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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