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다 외국에서 건너왔다. 특히 영어문화권!
좋은 이론이고 좋은 법칙이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각 문화에 따라 사업방법이 틀려지고 고객접근이 틀려지는데
외국물 먹고 온 이론들을 우리나라에 그대로 접목시키겠다는 것이 옳은 행동일까?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는 영어권과, 단일민족이라 일컬으며 정말 하나되어 발전시킨 문화의 차이를 정확히 이해한다면, 롱테일을 우리나라에 그대로 적용시킬 수 없다는 것이 맞지 않을까?
그냥 개인적인 생각들...
우리는 좀더 우리에 대해 알 필요가 있다. 그것은 외국인의 시각이 아닌 우리 자신의 시각에서 연구되야 할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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