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잡담2006/07/11 02:22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고, 멍하니 밖을 내다볼 수 있는 고요하고 잠자고 있는 시간.

새벽 2시 부터 4시까지는 정말, 세상모두가 잠들어 있는것 같다.

그 시간을 가장 좋아하지만, 매일 같이 즐길 수는 없다.

가끔 2시부터 4시까지 난 내 목표를 정리한다...
Posted by 신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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