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 정보, 게임 정보, 신문 정보, 연예 정보가 난립하다싶을 정도의 정보가 공개된다면
그때부터 일반 사람들도 사용할거라 예상
일반 사람들에게 블로거가 뭐고, UCC가 뭐고 가르칠 필요 없이 필요하다 싶으면 다 배워서 쓴다. 얼마나 더 오랜 시간이 필요할지 모른다. 하지만 비스타가 출시되고, 많은 업체들이 마인드를 수정하면서 곧 큰 변화가 있을거라 생각된다.
그리고 지금 형태의 개인화 서비스가 뜰까?
아닐것 같다. 이 정도 수준의 개인화 서비스는 아닌것 같다. 시간이 지나면서 변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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