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과 2006년을 기점으로 무수히 많은 웹2.0 을 표방하는 서비스들이 생겨나고 있다.
그들만의 특색은 과연 존재하는 것일까.
이곳저곳에서 이미 존재하는 서비스의 재탕이거나, 다른 시스템을 벤치마킹해서 따라하기 바쁘다. 혁신을 원한다 하면서 베끼기 열풍 그 이상으로 도약하지 못하고 있다.
수 많은 개인화 서비스, 수 많은 메타블로그 서비스, 수 많은 서비스가 생겨나고 있지만 눈에 띄는 서비스는 없다. 특히 서비스 그 자체로 눈에 띄는 서비스는 전혀 없다.
기획의 문제일까? 아니면 사내 문제일까? 아니면 마인드의 문제일까...
사용자가 원하는것은 그런것이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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