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글을 편하게 읽을 권리를 주장하면서 타인의 이익이나 생각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
설령 악덕 블로그라 하더라도, 법의 잣대를 댈 수 없는 경우에는 블로거 판단에 맞기는 수 밖에 없다.
애드센스를 빼라 마라 명령할 권리는 없다. 단지 요청 정도면 모를까.
자신의 권한을 망각한채 블로고스피어 속에서 정의되지 않은 잣대를 가지고 무리한 요구를 하는것은 옳지 않다.
상업성은 나쁜게 절대 아니다.
TAG 애드센스
자신이 글을 편하게 읽을 권리를 주장하면서 타인의 이익이나 생각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
설령 악덕 블로그라 하더라도, 법의 잣대를 댈 수 없는 경우에는 블로거 판단에 맞기는 수 밖에 없다.
애드센스를 빼라 마라 명령할 권리는 없다. 단지 요청 정도면 모를까.
자신의 권한을 망각한채 블로고스피어 속에서 정의되지 않은 잣대를 가지고 무리한 요구를 하는것은 옳지 않다.
상업성은 나쁜게 절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