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저 역시도 블로그에 달았었습니다.
하지만 이곳 저곳 배치해 보다가 때어 버렸습니다.
블로그는 페이지뷰에 비해 클릭률이 매우 낮았습니다.
없어도 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다른 커뮤니티에 애드센스를 달아 두었습니다.
애드센스 광고를 모르는 사람이 매우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광고인지 잘 모르고 눌러줍니다.
그래서 요즘은 페이지뷰도 적은데 한달에 100달러씩은 들어옵니다.
사람들은 광고에 대해 거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광고 위치에 광고가 아닌 그 무엇인가로 바꾼다면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비지니스를 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사람들을 합리적인 사람들로 보지 않습니다.
애드센스 때문에 집중이 안된다. 광고 때문에 페이지 로딩이 느리다. 다 핑계 맞습니다.
그 광고가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정보였다면 그런 얘기 자체를 고려하지 못합니다.
자신과 필요가 없기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듯 이미 광고에 대한 우호는 이미 바닥입니다.
사람들은 자신과는 상관 없는것은 무시합니다. 그것이 광고가 되었던 정보가 되었던 무시합니다. 하지만 자신과 상관 있는것은 광고던 정보던 확인하게 됩니다. 그게 바로 사람입니다.
우선 애드센스로 인해 사용자가 불편하다고 느끼는것은 도덕적인 책임이 아닙니다.
광고를 단 것은 욕먹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 블로거가 돈의 노예가 될 까봐 걱정이세요? 돈 때문에 포스팅할까봐 겁 나세요? 주객전도가 두려우세요?
그런데 그게 독자와 블로거 사이에 어떤 상관이 있을까요?
블로거는 독자와 광고 둘 중에 선택하는게 아니라, 둘 다 선택하고 있는겁니다. 독자가 없으면 광고가 없듯이, 독자가 없을것 같으면 광고를 중단 하던가 줄이던가 하겠죠? 그게 아니라면 독자가 필요 없다는 얘기니 안 가면 되겠죠.
모르죠. 사회적 문제로까지 번진다면 블로그 광고 필터가 생겨날지.
자신의 생각이 이러이러 하다고 하여 다른 사람도 이러이러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냥 이런 저런 사람도 있다고 여기세요.
명령조로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지 마세요. 당신은 그럴 위치에 있지 않습니다. 전혀 말입니다. 만일 그런 위치라면 명령 하세요. 그럼 따르겠죠. 그게 아니라면 "뭐 이상한 사람이네" 라는 소리 듣습니다.
꼭 자신은 공공의 이익과 정의를 위해 사는것 처럼 말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열심히 사세요. 그런 사람들이 많아지면 좋습니다.
하지만 괜히 블로그에서만 그런 척 하지는 마세요.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꼭 따르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하지만 이곳 저곳 배치해 보다가 때어 버렸습니다.
블로그는 페이지뷰에 비해 클릭률이 매우 낮았습니다.
없어도 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다른 커뮤니티에 애드센스를 달아 두었습니다.
애드센스 광고를 모르는 사람이 매우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광고인지 잘 모르고 눌러줍니다.
그래서 요즘은 페이지뷰도 적은데 한달에 100달러씩은 들어옵니다.
사람들은 광고에 대해 거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광고 위치에 광고가 아닌 그 무엇인가로 바꾼다면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비지니스를 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사람들을 합리적인 사람들로 보지 않습니다.
애드센스 때문에 집중이 안된다. 광고 때문에 페이지 로딩이 느리다. 다 핑계 맞습니다.
그 광고가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정보였다면 그런 얘기 자체를 고려하지 못합니다.
자신과 필요가 없기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듯 이미 광고에 대한 우호는 이미 바닥입니다.
사람들은 자신과는 상관 없는것은 무시합니다. 그것이 광고가 되었던 정보가 되었던 무시합니다. 하지만 자신과 상관 있는것은 광고던 정보던 확인하게 됩니다. 그게 바로 사람입니다.
우선 애드센스로 인해 사용자가 불편하다고 느끼는것은 도덕적인 책임이 아닙니다.
광고를 단 것은 욕먹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 블로거가 돈의 노예가 될 까봐 걱정이세요? 돈 때문에 포스팅할까봐 겁 나세요? 주객전도가 두려우세요?
그런데 그게 독자와 블로거 사이에 어떤 상관이 있을까요?
블로거는 독자와 광고 둘 중에 선택하는게 아니라, 둘 다 선택하고 있는겁니다. 독자가 없으면 광고가 없듯이, 독자가 없을것 같으면 광고를 중단 하던가 줄이던가 하겠죠? 그게 아니라면 독자가 필요 없다는 얘기니 안 가면 되겠죠.
모르죠. 사회적 문제로까지 번진다면 블로그 광고 필터가 생겨날지.
자신의 생각이 이러이러 하다고 하여 다른 사람도 이러이러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냥 이런 저런 사람도 있다고 여기세요.
명령조로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지 마세요. 당신은 그럴 위치에 있지 않습니다. 전혀 말입니다. 만일 그런 위치라면 명령 하세요. 그럼 따르겠죠. 그게 아니라면 "뭐 이상한 사람이네" 라는 소리 듣습니다.
꼭 자신은 공공의 이익과 정의를 위해 사는것 처럼 말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열심히 사세요. 그런 사람들이 많아지면 좋습니다.
하지만 괜히 블로그에서만 그런 척 하지는 마세요.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꼭 따르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