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이 두개라면
블로그도 열심히 운영하고,
내가 맡은 웹 서비스도 열심히 기획하고,
새로운 신규 사업 구상도 열심히 할텐데
실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 많이 배우고 싶은데
내가 몸이 하나라 힘들다.
하지만 어떤 사람을 보고, 이 생각을 접었다.
내 몸이 하나라도 충분히 가능한 일들 아닐까?
스스로 핑계를 만들고, 그 핑계로 자기방어를 하곤 했던 내게 사소한 변화 한가지!
블로그도 열심히 운영하고,
내가 맡은 웹 서비스도 열심히 기획하고,
새로운 신규 사업 구상도 열심히 할텐데
실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 많이 배우고 싶은데
내가 몸이 하나라 힘들다.
하지만 어떤 사람을 보고, 이 생각을 접었다.
내 몸이 하나라도 충분히 가능한 일들 아닐까?
스스로 핑계를 만들고, 그 핑계로 자기방어를 하곤 했던 내게 사소한 변화 한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