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다는 말은 핑계일 뿐이다.
... 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시간을 관리하는것이 얼마나 힘든것인지는 매번 느끼고 있다.
책 읽어야지, 메모해야지, 공부해야지, 일 해야지... 틈틈히 할 것들이 충분히 마련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다 해내지 못하는 것은 시간 관리 의지가 많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열심히 한다고 죽는것도 아니고, 병들어 아프게 되는것도 아니다. 단지 잠깐의 편안함때문에 더 큰것을 잃는지도 모른채 실수하는 것 뿐이다.
생각으로는 이미 충분한 시간관리가 계획되어있다. 아니 문서화까지 되어있다.
그러나 그 실천에 대한 의지는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
동기부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10분 더 자고 싶은 마음은 그러한 동기조차 말살시켜 버린다.
고쳐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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