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분명히 남는다

하지만 그 시간동안 우리는 다른 무엇인가를 계속 하고 있다.

모순?


멍하니 바라보며 생각을 하든, 걸어가며 주위를 두리번 거리든

그 시간이 남는 시간 인지 알게 된다면 활용하는 일만 남았다.

의식적인 불편함이 뒤 따른다면 습관화 시키면 된다.


왜 누구는 가만히 앉아서 고민을 하는데 왜 누구는 가만히 앉아서 망상을 하고 있을까?
Posted by 신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