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유저가 되어라
흔히 성공서에 보면 현장을 중요시하는 고급인력들의 모습이 그려진 것을 알 수 있다. 성공자 혹은 그 주위에는 항상 현장을 그 누구보다도 아끼는 사람들이 있었다.
우리가 왜 공무원들을 탁상행정가 라고 비판 하는가. 그 이유야 많지만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이유는 현실과 동떨어진 행정을 했기 때문이다.
현실을 알기 위해서는 직접 현실을 체험해 보면 된다.
입장 바꿔 생각해보거나 자신이 직접 유저가 되는 것 이다.
단, 기존 자신의 위치에서 했던 생각들은 모조리 버리는게 좋을것이다. 그렇지 못하면 그것은 유저의 입장이 아니다.
부를 누리는 자는 가난의 고통을 모른다.
논외로...
"모든 일은 사람을 상대하는 일 부터 시작된다" 라고 난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사업 하면서, 회사 다니면서, 학교 다니면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고자 한다. 그것은 사람에 대한 호기심 부터 시작해 음흉한 목적과 그들에게서 무엇인가를 얻어 내고 싶은 욕구 등 다양한 것들이 깔려있다.
내가 마음에 들어하는 여성이 날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알 수 있다면, 상처 안받고 사랑한번 찐하게 할 수 있을텐데 하고 아쉬움에 잠못 이루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또한 내가 만든 상품이 과연 소비자들이 구입해 줄 것인가와 왜 구입하는가에 대해 알고싶어 미친듯이 발품팔아 시장조사며 설문조사 하고 다니는 마케터나 기획자들도 많을것 같다.
하지만 사람 마음이나 생각은 쉽게 알아내지 못한다. 신내림 받은 무당도 상대방의 모든것을 알 수 없는데 (보이는것만 본다고 한다.) 평범한 사람끼리 쉽게 속 내를 알지 못하는 것은 더더욱 당연할지 모른다.
결론이 상대방의 속마음은 알 길이 없다 라고 되어가는 것 같지만 내가 말하고 싶은것은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대략적인 추측은 가능하다는 것이다. 특히 경험많은 분이나 사람과 인연을 한지 꽤나 오래된 연륜있으신 분들의 사람보는 안목은 일반인에 비해 뛰어나다.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추측한 것이 통계적으로 맞아 떨어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몇천년에 걸쳐 만들어진 수학공식을 단 몇시간 만에 배우는 것 처럼 사람보는법 을 누군가 정리 해 놓는다면 정말 좋을것 같다. 그런 책 이 있다면 당장 달려가 구입한다. (비슷한것으로 인상학, 혈액형별 성격, 관상학도 있지만 그 보다 더 구체적인 것을 원한다. 욕심인가...)
흔히 성공서에 보면 현장을 중요시하는 고급인력들의 모습이 그려진 것을 알 수 있다. 성공자 혹은 그 주위에는 항상 현장을 그 누구보다도 아끼는 사람들이 있었다.
우리가 왜 공무원들을 탁상행정가 라고 비판 하는가. 그 이유야 많지만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이유는 현실과 동떨어진 행정을 했기 때문이다.
현실을 알기 위해서는 직접 현실을 체험해 보면 된다.
입장 바꿔 생각해보거나 자신이 직접 유저가 되는 것 이다.
단, 기존 자신의 위치에서 했던 생각들은 모조리 버리는게 좋을것이다. 그렇지 못하면 그것은 유저의 입장이 아니다.
부를 누리는 자는 가난의 고통을 모른다.
논외로...
"모든 일은 사람을 상대하는 일 부터 시작된다" 라고 난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사업 하면서, 회사 다니면서, 학교 다니면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고자 한다. 그것은 사람에 대한 호기심 부터 시작해 음흉한 목적과 그들에게서 무엇인가를 얻어 내고 싶은 욕구 등 다양한 것들이 깔려있다.
내가 마음에 들어하는 여성이 날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알 수 있다면, 상처 안받고 사랑한번 찐하게 할 수 있을텐데 하고 아쉬움에 잠못 이루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또한 내가 만든 상품이 과연 소비자들이 구입해 줄 것인가와 왜 구입하는가에 대해 알고싶어 미친듯이 발품팔아 시장조사며 설문조사 하고 다니는 마케터나 기획자들도 많을것 같다.
하지만 사람 마음이나 생각은 쉽게 알아내지 못한다. 신내림 받은 무당도 상대방의 모든것을 알 수 없는데 (보이는것만 본다고 한다.) 평범한 사람끼리 쉽게 속 내를 알지 못하는 것은 더더욱 당연할지 모른다.
결론이 상대방의 속마음은 알 길이 없다 라고 되어가는 것 같지만 내가 말하고 싶은것은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대략적인 추측은 가능하다는 것이다. 특히 경험많은 분이나 사람과 인연을 한지 꽤나 오래된 연륜있으신 분들의 사람보는 안목은 일반인에 비해 뛰어나다.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추측한 것이 통계적으로 맞아 떨어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몇천년에 걸쳐 만들어진 수학공식을 단 몇시간 만에 배우는 것 처럼 사람보는법 을 누군가 정리 해 놓는다면 정말 좋을것 같다. 그런 책 이 있다면 당장 달려가 구입한다. (비슷한것으로 인상학, 혈액형별 성격, 관상학도 있지만 그 보다 더 구체적인 것을 원한다. 욕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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