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과 1시간

그렇게 하루를 분할 해 시간관리가 가능하다.

하루를 한 시간씩으로 분리해 스케쥴 표를 만들고 그것을 따른다.

하루를 30분 단위로 분리해 스케쥴 표를 만들고 그것을 따른다.




참 별것 아니지만 30분과 1시간의 스케쥴 표 차이는 좀 큰것 같다.

매번 시간 단위의 스케쥴 표만 그리다가 30분으로 나누니 좀 더 관리사 세세해지는 느낌이다.

내일부터 30분단위의 스케쥴 표를 계속 그려봐야겠다.
Posted by 신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