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잡담2008/01/1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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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느 모로 보나 아름다운 사람.
2 여러 방면에 능통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 한 가지 일에 정통하지 못하고 온갖 일에 조금씩 손대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4 주관이 없이 누구에게나 잘 보이도록 처세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1,2,4

웹프로그래밍도 하고, 웹디자인도 하고, 웹기획도 하고, 전략사업계획도 하고, 영업도 뛰고, CM도 하고, CS도 하고, 경리도 하고...
때론 비서처럼, 때론 경영자처럼, 때론 말단 직원처럼 뭐든지 할 수 있는 사람이 먼저 된다.

그리고 나서, 자신의 경험을 살려 자신만의 사업과, 자신만의 브랜드와, 자신만의 ""을 가지고, 한가지 목표의 정점을 향해 끊임없이 달려나간다.

Posted by 신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