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잡담2008/03/12 14:59
분명히 이 사람은 괜찮은 사람이라고, 아는것도 많은것 같고, 같이 무엇인가를 하면 좋겠다 라고 많은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앞에서는 웃으면서 뒤에서는 다른 소리들을 해 대고 있는 사실을 알아낸 후 부터는 신뢰가 가지 않는다.

이 바닥 좁은거 다 알고있는데, 그렇게 뒤에서 가쉽거리 정도로 생각하면서 얼굴을 감추고 있다고 해서 우리가 모르지는 않는다. 다만 모른척 할 뿐.

나중에라도 재대로 한번만 걸려봐라.
Posted by 신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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