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와 함께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맡은 부분을 공부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자신이 회사의 직원일뿐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시키는것만 공부하면 된다.
가장 큰 배움은 혼자 사업을 시작해보는 것이고, 그 다음 배움은 베스트 파트너를 만나 함께 사업을 하는 사람이 되는것이다. 직원의 입장에서만 일 한다면 배움을 얻는것이 느리거나 별로 없을뿐이다.
일은 산재해있을때 가장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을 터득하고
시간은 부족할때서야 효율적인 관리를 시작할 수 있는 것 처럼
공부할것이 많아야 무엇이 중요한것인지 무엇부터 해야할 것인지 알 수 있다.
지금 자신이 배워야 하는것들이 무엇인지, 부족한것이 무엇인지 모두 적어놓고 그 우선 순위를 정해서 차근차근 배워나가지 않는다면, 여전히 그 자리, 그 상태에 머물며 현상유지조차 어려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