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산업2007/01/23 22:04
넥슨 디스카운트 : 넥슨이 하면 안 좋은 방면으로 보게되는 현상

# 넥슨은 초딩 코묻은 돈 뜯어먹는 기업
# 표절 기업
# 하청업체 긁어먹는 악날한 기업
# 창조성 없는 기업

But,

# 게임 캐릭터 상품화에 앞장서려는 기업
# 원소스멀티유즈에 앞장서려는 기업
# 유료화 모델의 다양한 시도
# 국내 최초 그래픽 머드게임 개발 기업
# 온라인 게임의 대중화에 큰 기여를 한 기업

사실 좋은 점 10개 놓고 나쁜점 1개 말하면 나쁜점 1개가 더 기억에 남는다

넥슨은 기업 이미지에 엄청난 부담을 느끼고 있는 중...

Posted by 신정훈
생각잡담2007/01/23 21:20
웹 서비스를 만들면서 겉으로 보기에 3~4명만 있어도 될것 같은 서비스를 10명 20명이서 만든다면 어디서 부터 뜯어 고쳐야 할까?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다 라고 말하지만, 보이는게 전부인 사람들이 있고,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라면 보이는 것에도 충실해야 할 것이다.

인건비를 싸게 책정했으니 문제가 없는것은 아니다.
초기에는 조직 문화가 중요하고, 멤버들 간의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서로간의 신뢰와 믿음이 중요하다.
그들 중 소외 받는 사람이 생기거나 유독 튀는 사람이 있는데 경영자가 그것을 바로잡지 못하거나 잘못된 인식을 다른 사람에게 심어줄 경우 큰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다.

사람이 많다고 좋은것은 아닌데.
지금 함께하는 파트너들의 역량이 재대로 발휘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함께하기 부족한 사람은 과감히 정리하고.
더 좋은 인재를 찾아 나서야 한다.


맨파워의 중요성을 괜히 강조하는것은 아니다.
Posted by 신정훈
TAG 맨파워
서비스2007/01/22 07:08
선택권이 많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 되라 한다.

웹에서도 역시 콘텐츠를 생산하는 사람이 있고 유통하는 사람이 있고 소비하는 사람이 있다.

생산하는 사람이 없으면 유통할게 없고, 소비하는 사람이 없으면 생산하는 사람이 필요가 없다. 그렇다고 유통하는 사람이 없다면 생산하는 사람이 소비하는 사람에게 전해 줄 수가 없다.

소비하는 사람을 우선 정보의 이익을 내는 사람으로 보고, 생산과 유통하는 사람을 경제적 이익을 보는 사람으로 치자.

그렇다면 유통하는 사람이 더 필요한 존재인가 아니면 생산하는 사람이 더 필요한 존재인가?

때론 유통하는 사람에게 큰 권력이 이양되긴 하지만 정작 중요한 사람은 생산하는 사람이 아닐런지...
Posted by 신정훈
게임산업2007/01/21 20:57
우리의 허를 찌르는 게임

게임하기
http://blog53.fc2.com/k/king75/file/owata.html

게임 공략 영상

Posted by 신정훈
생각잡담2007/01/21 11:52
# 실수 클릭을 유도하자

유저가 자주 클릭하는 위치이거나, 실수로 클릭 할 만한 위치에 배치해 놓자.

# 콘텐츠로 위장하자

링크가 아닌척, 광고가 아닌척

# 모르는 사람들에게 노출 시키자

애드센스를 아는사람은 애드센스를 클릭하지 않는다.
하지만 애드센스를 모르는 사람은 애드센스를 클릭 해 본다.



실제로 애드센스를 의식하지 않은채 블로그에 백날 올려놔 봤자, 애드센스는 콘텐츠와 매치가 거의 안되고 클릭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

하지만 애드센스를 의식하여 콘텐츠와 매치를 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애드센스가 콘텐츠에 매치시키는게 아니라 콘텐츠가 애드센스에 매치 시키는 행위) 최대한 광고가 아닌듯 하게 보이면 된다. 또한 광고라는 것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는 몇 배의 클릭 차이를 만들어 낸다.

내가 알기론 고급유저(?)가 활용하는 블로그의 경우에는 애드센스 클릭률이 낮을 수 밖에 없다. 네이버에 달리면 모를까...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7/01/21 07:14
모든것에 의미를 부여하자.


우리가 웹 서비스를 만들거나, 이용할때 당연시 여기는 것들이 많이 있다.
고정관념이라 말할 수도 있겠고, 사소한 것이라 생각할 수도 있겠다.

그 사소한 댓글 기능이 우리의 커뮤니티 문화에 많은 영향을 끼쳤고, 커뮤니티에서 당연시되던 유저들의 참여가 UCC로 불리며 웹2.0 이라는 트렌드를 만들어 내었다.

우리는 분명 많은것을 가지고 있고, 많은것을 선도하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의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지 못해 다른 사람들의 평가만을 기다리고 있다. 이제 스스로 그 의미와 가치를 찾아내는 사람이 되야 하지 않을까?


웹 서비스를 만들때도 그렇다. 사소한 것에 의미를 두고 그 의미에 맞게 활용해야하는 것이지, 다른곳은 다 하고 있다고, 있으면 그냥 좋겠다고, 뺴도 상관없겠다고 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벤치마킹은 배끼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의미를 가진 것을 배우겠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시대에서 의미없는 것이란 없다.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7/01/19 22:03

2005년과 2006년을 기점으로 무수히 많은 웹2.0 을 표방하는 서비스들이 생겨나고 있다.

그들만의 특색은 과연 존재하는 것일까.


이곳저곳에서 이미 존재하는 서비스의 재탕이거나, 다른 시스템을 벤치마킹해서 따라하기 바쁘다. 혁신을 원한다 하면서 베끼기 열풍 그 이상으로 도약하지 못하고 있다.

수 많은 개인화 서비스, 수 많은 메타블로그 서비스, 수 많은 서비스가 생겨나고 있지만 눈에 띄는 서비스는 없다. 특히 서비스 그 자체로 눈에 띄는 서비스는 전혀 없다.

기획의 문제일까? 아니면 사내 문제일까? 아니면 마인드의 문제일까...

사용자가 원하는것은 그런것이 아닐텐데...

Posted by 신정훈
TAG 변절
게임산업2007/01/11 20:22

팝펀TV와 플라스틱TV는 작년즈음에 생긴 게임 영상 웹진(커뮤니티)이였다.

동영상이 대세다 라는 말이 한창일때 생긴 웹 서비스다. 하지만 지금은 둘 다 접속할 수 없다.
팝펀TV가 먼저 중단되더니 얼마전부터 플라스틱TV가 접속이 안되는듯 하다.
대체 왜 중단되었을까?

왜?

둘다 자체적으로 구축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가지고 있었고, 플라스틱TV는 신규 업체고 팝펀TV의 경우는 기존에 게임과 관련된 업체에서 만들었다.
첫 시작부터 그리 밝은 전망을 갖지 못했다. 동영상 편집 인력의 한계도 있고 동영상의 수요는 그리 많은 편도 아니였다. 더욱이 플라스틱TV는 사용자 층이 적은 콘솔게임 위주로 영상을 많이 시도했던것 같다. 팝펀은 온라인 게임으로 시작되었지만 갑자기 초기부터 업데이트가 중단된 것으로 보아 내부적으로 수익 창출이 어렵다 라고 판단한듯 싶다.

가능성이 없었나?

현재 동영상에 대한 수요는 늘고 있다. 하지만 동영상의 경우 기존 이미지 보다 몇 배 이상의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한다. 기존의 웹진이 추구하는 자사 인력풀을 통한 콘텐츠 창출 방식으로 할 경우 더 많은 인력이 필요하고 그에따라 더 높은 수익을 발생시켜야 한다. 하지만 보장된 수익모델이 없는 상태에서 일종의 도전, 실험 정신으로 시작되었으나 결국 수지가 안 맞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유투브의 영상을 모두 유투브 직원이 편집하고 올리고 한다고 생각해봐라. 과연 하루에 몇 개나 볼 수 있을까? 유저의 콘텐츠 소비를 무시할 순 없다.
결국 기존의 관행(?)대로 하려다 보니 성과가 미미했을 것이다.

다른 업체에 의해 다시 생긴다.

지금 많은 게임 유저들이 동영상을 직접 편집하고 공유하고 있다. 아직 그 숫자는 미미한 편이나 게임 전문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장소가 생긴다면 그곳에 참여할 사람은 많다. 시장의 수요가 있기전에 준비해서 시장을 확대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무리해서 직접 동영상 기술을 보유할 필요는 없다. 우리에겐 제휴 모델이란 좋은 방법도 있다. 분명 다른 업체에 의해 올해 생길거라 예상된다. 유저의 니즈가 폭발하기 전 해소할 곳은 생긴다.

구글 자료 보기

팝펀TV  http://www.google.co.kr/search?hl=ko&newwindow=1&q=site%3Apopfuntv.com&lr=
플라스틱TV http://www.google.co.kr/search?hl=ko&newwindow=1&q=site%3Aplastictv.co.kr&lr=


덧 , 회사내부에 다른 문제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비효과적 접근 방식으로 서비스 업체나 유저나 실망만 했을게 뻔하다.

Posted by 신정훈
생각잡담2007/01/10 20:08
빌게이츠, 스티브잡스

항상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는 두 사람.
이 두사람이 있기에 우리는 즐거운 미래를 꿈꾸는것 같다.
Posted by 신정훈
게임산업2007/01/10 11:44
상관없어 보이는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걸 보면 사교육 시장도 매력적일 만큼 큰것 같다. 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은 교육시장에 별 관심이 없어 보인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교육을 게임의 반대 영역이라 여기기 때문인것 같다.
흔히 게임하는 어린이에게 게임 그만하고 공부해라고 말하는데 어디 게임과 공부를 같이 생각할 수 있을까?
어른들은 이런 시각으로 바라본다. 책상에 앉아, 책을 보며 공부를 하거나 학교나 학원에 가서 문제집을 펴 놓고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공부하는 것 그게 바로 공부라고 생각한다. 메가스터디가 크게 유명하지 않았을때 많은 학부모들이 이런 걱정을 했다고 한다. 우리 애가 컴퓨터에 앉아서 어떻게 공부를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이다. 컴퓨터는 공부의 적 이였다. 공부를 잘 할려면 컴퓨터를 안 해야 했고, 컴퓨터를 잘 하면 공부는 못할거라 생각했다. 물론 예전까지만 해도 크게 틀린말은 아니였다. 적어도 인터넷이 보편화되기 전까지는 말이다.

요즘에는 문제집 보다 인터넷에 더 많은 정보가 있다. 얼마나 많으면 숙제를 하기위해 인터넷은 필수가 되어버렸을까? 지금은 인터넷이 없으면 정보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결국 이제는 교육과 인터넷이 어느정도 궁합을 맞춰가는 과정이라 생각된다.

교육과 인터넷의 시너지 효과는 이제 대충 알겠다. 그렇다면 게임과 교육의 시너지 효과는 존재할까?

우리는 어쩌면 여지껏 꿈꿔왔던 꿈의기기에 앉아있는 거다. 옛날 영화에서나 본듯한 쳐다만 봐도 저절로 학습되는 그런 기계 말이다. 컴퓨터는 각종 영상과 사운드를 처리할 수 있고, 정보의 저장과 공유가 가능하다. 심지어 사람을 착각하게 만들 수 있는 모든것을 표현해 낼 수 있기도 하다. 그러한 바탕에 게임 콘텐츠가 교육을 담당할 수 있다. 학자들이 게임의 "재미"와 "즐거움"의 요소를 탐구하고 있고, 수 많은 게이머와 게임 제작자들은 게임이라는 사이버 콘텐츠에 목을 매고 있다. 게이머는 게임을 하면서 스스로 게임에 대해 학습을 하고 제작자들은 게이머들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게임이란 공간을 창출해 준 것이다.

게임은 단순한 놀이가 아니다. 우리의 보편적 인식을 뒤 바꾸어 놓을 수 있고 우리를 즐겁고 자연스럽게 가르칠 수 있다. 그리고 좀 더 쉽고 재미있는 학습을 위해 사운드와 영상을 적절히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이미 마련되어 있다. 앞으로 교육적 게임을 주목해야 한다. 단순히 선생님이 강의하는 지루한 것이 아니라 재미와 공부라는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

게임과 교육은 앞으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낼 것이다.
Posted by 신정훈
생각잡담2007/01/10 07:23
욕심 부리지 말자.

적당한 욕심은 동기 부여를 해 주지만 지나친 욕심은 모든 일을 그르치게 만들어 낼 수 있다.

선택과 집중을 해라.

어떤것을 선택할 것이고 어떤것에 집중할 것인지 먼저 결정할 수 있는 결단력도 매우 중요하다. 그냥 막연히 선택과 집중을 한다는 것과, 실제 업무에 선택과 집중을 적용하는 어려움을 새삼 느꼇다.
때때로 잘못된 선택은 집중의 낭비를 초래할 수 있다.

사람을 만나라.

사람은 많이 만나면 만날 수록 좋은것 같다. 다양한 생각을 접할 수 있고, 내 삶 또한 바꿀 수 있는 자극제가 될 수도 있다. 꼭 목적과 의도가 있어서 만나려고 하지 말고, 사람을 만난다는 그 자체에 의의를 두자.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올바른 자아를 찾아가는 방법이다.

항상 행복해라.

긍정적인 마음과 부정적인 마음을 비교한 것을 많이 봤을것이다. 실제로 매사에 행복하자 라고 쓴 글귀를 보며 생활하는 것과, 그렇지 않고 항상 하던대로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것과도 차이가 있다. 우리는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이다.

즐거움을 찾아라.

일도 그렇고 공부도 그렇고 즐겁지 않는다면 하지 않는게 더 좋다. 사소한 곳에서 즐거움을 찾는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즐겁지 않다면 그냥 다른것을 하는게 더 좋다.

시간을 아껴라.

시간을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지기 때문이다. 잃어버린 시간이 다시 주어지지 않는다.

기록해라.

메모해라. 모든것을 기억하고, 필요할때 끄집어낼 수 없다. 메모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 한다.
Posted by 신정훈
TAG 메모
생각잡담2007/01/09 14:18
##
이것저것 참고하고, 찾고, 귀담아 들으면서 느낀것은 빈부의 격차처럼 지식의 격차도 심각하다는 것이다.

##
많이 아는 사람은 많이 아는만큼 일을 해내는데,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대로 살아간다.
모르는 사람이 조금만 배워서 아는 사람을 따라가면 좋으나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

##
단순히 학습방법의 차이가 조금씩 벌어지다보면 후에 엄청난 격차를 만들어낸다. 배운 사람은 배움이 늘어갈수록 배움의 질과 양은 빠르게 늘고, 못 배운 사람은 그 속도나 양을 따라가지 못한다.

##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지금 경쟁하겠다 생각했다면 남보다 2~3배를 더 노력하라는 말이 괜한말이 아니였음을 느끼게 된다.

##
지식사회에서는 1초를 쉬었을 뿐인데, 나중에 보니 1시간이 뒤쳐졌다 라는 말은 거짓이 아니다.
Posted by 신정훈
생각잡담2007/01/09 11:11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등 우리 사회의 갈등 구조는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모아니면 도이고, 뭉치지 않는 사람은 바보취급 당한다.
항상 비판을 하고, 때때로는 대안없는 비판을 즐기는 사람이 생기고, 비판이 아닌 비난을 일삼는 사람들이 늘고있다.

9가지일을 잘 하던 사람이 1개를 실수하면 그것참 욕먹을 짓했다고 한다.
그런데 9가지 잘못하던 사람이 1개를 잘하면 그것참 잘했다고 말한다.
원래 사람이 다 그렇다.
남의 단점은 적나라하게 다 보이고 흠잡고 욕하고 싶은 생각이 당연히 든다.
하지만 남의 장점은 당연하다는 듯이 넘기고 만다.

입장을 바꾸어 놓고 생각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는데도 한계가 있다. 당신은 다른 사람이 될 수 없다. 절대!!! 왜냐면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런식이든 저런식이든 비판을 하면 끝이 없다.
이제 신문에서 서로 싸우는 모습도 지겹도록 봤다. 그것이 비판이든 비난이든 너무 많다. 몇몇이 비판적인 시각을 접고 칭찬을 한다고 해도 발전적인 비판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이제는 칭찬이 필요하다. 칭찬해 줄것은 칭찬부터 해 주고, 비판을 하자. 매번 비판만 하니까 착한구석 하나 없는 나쁜놈만 되잖아.
Posted by 신정훈
생각잡담2007/01/09 08:44

그 변화를 읽고 실천하는것이 중요하다.


옛날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모든것이 변했다.
미디어도 변했고, 광고도 변했고, 게임도 변했고, 우리가 추구하는 삶도 변했다.
깰 수 없는 철옹성은 있을 수 없고, 단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뿐 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그 변화를 읽을 수 없고, 그 변화에 발 맞추어 자신을 변화시킬 수도 없다. 변화를 읽으려면 먼저 사람을 관찰하고 환경을 관찰하고 사회를 관찰하는 등의 관찰하는 자세가 적극 필요하다.

왜 변해야 하냐고 묻는다면 내가 발전해야 사회도 발전하고 세계가 발전할 수 있다고 말하고 싶다.

Posted by 신정훈
TAG 변화
서비스2007/01/07 07:52
최근 추천글, 오늘의 추천글, 어제의 추천글 ... 추천글 추천글 추천글...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정보는 뭐일까? 바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정보
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정보는 무엇일까? 내가 필요한 정보
사람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정보는 무엇일까? 남들은 아는데 나만 모르는 정보


수 많은 블로그에서 쏟아지는 포스트를 모두 보여줄 필요는 없다.
하지만 그 수 많은 포스트 중 사람들이 가장 보고싶어하는 포스트를 부각시켜주길 원한다.


이올린의 선택은 좋다.


? 그런데 아직도 디자인 측면에서 웹 사이트가 다소 어려워 보인다. 이올린은 누구를 위한 서비스 인가? 웹 관련 종사자만을 위한 서비스?
Posted by 신정훈
생각잡담2007/01/07 06:56

좋은 포스트를 다 읽기 어렵다.

결국 자주 가는 혹은 RSS피드를 수집하는 블로그 포스트 중 제목으로 선택하고 나머지는 넘긴다.

하지만 때때로는 정말 좋은 포스트나 블로그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

안타깝다. 욕심인가?

Posted by 신정훈
생각잡담2007/01/05 17:02
사람의 생각은 변하기 어렵다고 한다.
그래서 설득하기도 어렵고, 말도 안 듣고, 자기 멋대로다.

문제는 더 있다.

이러한 사람들이 모여 모여 만들어진 사회의 생각은 정말 변하기 어렵다.
예전에 한때 유행했던 관습법을 아는가? 습관이나 관행이 굳어진 것이다.
고정관념도 비슷하다. 개개인의 고정관념도 있지만 사회 전체의 고정관념 역시 존재한다.

사회가 가진 생각에 비해 개인이 가진 생각은 변하기 더 쉽고 더 빠르게 변한다.
결국 사회는 개인 생각의 속도를 절대 따라가지 못한다.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남들은 왜 저렇게 생각하는지 이해 못하겠다."
이건 당연한거다. 한 사람이 아니라 다수의 생각과 견주어 봐야 한다. 내가 아무리 옳다고 생각해도 지금 당장은 다수의 생각이 더 옳다.

가끔 사회의 생각을 바꾼 사람들은 영웅이 되거나 역사에 남거나 기록에 남는다. 왜냐면 그것이 그만큼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한다면 밀어붙여라. 하지만 그 동안의 시련과 고통을 참아낼 자신이 없다면 그냥 다수의 생각에 따러라. 그게 더 마음 편한 일이니까.


ps : 여기서 쓰인 옳다는 말의 의미는 마땅함에 더 가깝다.
Posted by 신정훈
생각잡담2007/01/05 08:39
공신력 있는 사람보고 행동 하나 하나에 조심을 기하라는 말의 이유를 알아야 하고

그런것을 방지하기 위해 심리서적 몇권 정도 읽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찌질대기 전용 익명 블로그 활용도 좋은데...
새로 익명 블로그 하나 만들까?
Posted by 신정훈
생각잡담2007/01/04 05:41
동시에 많은 일을 하려 하면 모두다 그르칠 수가 있다.
모두 이루는 것이 아니라 모두 실패.

하나씩 하나씩 집중해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어떨까?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7/01/03 10:15
신문에서 사람들이 가장 기대하는 정보와
사람들이 네이버에 몰리는 이유
그리고 메타블로그, 그외 웹 서비스

1. 여기서 연관 관계를 찾아 내어라. (5점)

검색이 미디어다 라는 말까지 나왔다. 사람들은 검색에서 트렌드를 읽고 검색에서 정보를 읽고 검색에서 이슈를 찾는다. 어떤 정보가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오르내리는지, 어떤 정보가 이슈가 된건지, 어떤 정보가 가장 기대할만 한지...

신문에서 헤드라인을 유심히 살펴봐라 어떤 내용들이 오르는지...

2. 선악과와 아담 그리고 뱀

포털과 신문의 선정성에 비판을 가하고, 네이버의 뉴스 편집 정책이나 인기 검색어 조작에 불만을 가지면서 네이버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대체 무엇인가.

사람들은 도덕적 행위를 꼬집지만 기대 수익은 높아진다. 이것은 인간이 비합리적인 존재 이기 때문이다.

애초부터 구글의 Don't be evil 은 지킬 수 없는 거짓말이라는 것은 100% 확실하다. 하지만 그 말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들은 자신들이 올바른 정의고 자신들은 합리적인 존재라고 착각한다.




사람에 대해 곰곰히 생각하자...
Posted by 신정훈
생각잡담2007/01/02 14:32
갑자기 일을 쉬고, 급하게 처리해야되는 일도 없고, 시간이 남으면 무기력해진다.

선택 가능한 수가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일을 미루는일이 더 많아져만 간다.


오늘따라 왜 이렇게 피곤할까...
Posted by 신정훈
TAG 무기력
생각잡담2007/01/01 08:22
첫 시작

첫 블로그를 알게된건 2005년 10월경 이였던것 같고, 티스토리에서 재대로 운영하기 시작한것은 2006년 6월경 이였던것 같다.

12월에 isden.com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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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네이버의 영향으로 게임 관련 키워드를 통한 리퍼러가 증가했다.

2006년의 아쉬움.

2006년 6월전 까지만 해도 별 다른 일상이 없었지만, 7월과 8월을 분기점으로 해서 모든게 바뀌었다. 성격, 생각이 모두 바뀐것 같다. 하지만 스스로 생각하기에 아직도 자기발전이 너무 더디다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돌이켜보면 지난 6개월간이 내게는 3년 같이 길었고 무척 추웠다.


벌써 성큼 내 앞을 지나간 2007년 새해가 되었다. 올 한해는 내가 아는 사람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Posted by 신정훈
TAG 2007년
생각잡담2007/01/01 00:01
이 글 읽으시는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기원하시는 소망 모두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시고 평안하시고 보람찬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 2007년 1월 1일 0시 1분 신정훈 올림 -
Posted by 신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