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산업2007/03/29 11:41
SKT출시 예정 3월 30일
KTF출시 예정 4월 중
LGT출시 예정 없음



넥슨모바일 퍼블리싱, 펀터 개발
드래곤로드가 곧 나온다.

한손으로도 게임이 가능한 모바일 게임(사실 한 손으로는 어렵다)
버스에서 지하철에서 학교에서 회사에서... 핸드폰으로 즐길 수 있는 RPG게임이다.
네트워크가 어떻게 이루어질지 나는 잘 모르지만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 꼽힐만한 게임이다.

더 이상 모바일게임을 무시할 수 없다. 내년에 또 어떻게 변할런지 모르는게 바로 모바일.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7/03/28 16:43

기술적인가
재미있는가

둘다 만족하면 좋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재미있는가가 우선

Posted by 신정훈
게임산업2007/03/26 15:20
어떤이는 콘솔 시장이 세계에서 가장 크므로 앞으로 콘솔이 대세가 될 것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떤이는 콘솔의 온라인화를 들며 온라인 게임이 세계에서 대세가 될 것이다 라고 말한다.


어떤이는 부분 유료화는 세계화 시대에 뒤쳐진 최악의 유료시스템이라며 반발을 하지만 어떤이는 그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기위해 몸부림 치고 있다.


[넥슨] 비즈니스위크 紙, '메이플스토리, 美 사이버세상 열풍 주도' 소개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98&article_id=0000214194&section_id=0&menu_id=0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7/03/26 10:50
http://playtalk.net/top_genius

개인이든 조직이든 안에서 보는 것과 밖에서 보는것은 다르다.

누군가 말을 해 주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치는게 다수

누군가 나서서 도와준다는것은 참 고마운일이다.
Posted by 신정훈
생각잡담2007/03/25 22:06
구글 애드센스가 가끔 제때 도착하지 않는다.

여태 총 5번 정도의 수표 발송 예고가 있었지만

그 중 두번은 배송이 되지 않았다.

만일 구글애드센스로 먹고 살겠다 하는 사람은 가끔 의도하지 않은 지불 보류를 겪을수도 있다는 것이다.

나야 애드센스는 용돈 수준으로 받으니 별 걱정은 안하지만, 대체 어디서 오류가 났기에 도착을 안 하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영어써있으니까 누가 신기해서 가져갔나?
Posted by 신정훈
시간은 분명히 남는다

하지만 그 시간동안 우리는 다른 무엇인가를 계속 하고 있다.

모순?


멍하니 바라보며 생각을 하든, 걸어가며 주위를 두리번 거리든

그 시간이 남는 시간 인지 알게 된다면 활용하는 일만 남았다.

의식적인 불편함이 뒤 따른다면 습관화 시키면 된다.


왜 누구는 가만히 앉아서 고민을 하는데 왜 누구는 가만히 앉아서 망상을 하고 있을까?
Posted by 신정훈
전문분야 공부하겠다고 책을 들었다.

매달 일정 금액의 책이나 보고 싶은 책 추천 받은 책을 모조리 구입해 읽었다.

하다보니 책값이 감당이 안되 도서관 회원이 되었다.

가끔 바쁜일로 인해 책이 연체되기를 여러번 이제 다음에 연체되면 올해 회원 자격이 박탈된다.



정독 보다는 다독을 추구했었고 그러다 보니 얕은 지식만 쌓는다는 느낌이 들었다.

작년과 올해 약 200여권 이상의 서적을 읽었는데 그 중 내 머릿속에 남은것은 많지 않다.
 
말을 하면서 분명 이러이러한 것을 읽었지만 그 말의 권위를 높여줄 인용구가 생각이 안나거나 누가 한 말인지 기억조차 잘 못한다.

그냥 그런 말이 있다는것 그런 일이 있었다는것만 안다.

"공자가 이런 말을 했더라" 와 "그냥 이런말이 있더라"의 차이는 천지 차이다.



이게 좋은것인가 라고 물을때 나는 "별로 안 좋더라구요" 라고 말하겠다.

늦게나마 계획을 바꾸었다.

여러번 보면서 참고해야 하는 서적은 무조건 구입을 택하고 교양서적이나 간단히 한번 보고 느낀점 적고 끝인 책은 무조건 도서관 혹시라도 봐야하는 도서관에 없는 서적은 구입해야겠다.

그리고 블루문님이 얼마전 남긴 글 처럼 원론에도 신경을 써야겠다.

여태까지 읽어본 원론이라고는 경제학과 회계학 밖에 없으니. 그것도 회계학은 읽다 포기.

고승덕씨 처럼 "벼랑끝에서 읽는 심정" 으로 정독을 해야겠다. 물론 교양서적을 정독하겠다는건 아니다.



구입한 책, 빌린 책 모두 소중히 해야한다.

필요하다면 외우기도 하고 필요하다면 여러번 읽기도 하고 필요하다면 밑줄도 긋고 필요하다면 메모도 해야한다.

틀에 박힌 계획보다는 어떻게 하면 그 책을 더 소중하게 내게 담을까를 더 고민해야겠다.



걱정된다.

아직 올해가 끝나려면 8개월도 더 남았는데 올해 도서관 회원 자격이 박탈된다면, 저 멀리있는 도서관까지 가야한다.

걱정이된다. 연체 안 하는게 쉬운일이 아니거든요.
Posted by 신정훈
TAG 다독, 정독

내가 생각하는 인간관계

인간 관계는 억지로 만들려고 한다고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많이 만든다고 능사는 아니다.

얼마나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는지가 중요하고, 얼마나 깊이있는 만남을 만들었는지가 중요하다.


누구는 새로운 사람들을 계속 만나려 노력하지만

누구는 가만히 앉아서 사람들이 자신을 찾아오게 만든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잠깐의 마주침이 아니라 평생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만 남게 된다.


사람 관계에서 욕심을 부리지 말라.

소중한 사람들과 깊은 만남을 가져라.

그리고 사람들이 날 찾아오게 만들어라.


이것들이 바로 내게 주어진 숙제다.

Posted by 신정훈

시간이 없다는 말은 핑계일 뿐이다.

... 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시간을 관리하는것이 얼마나 힘든것인지는 매번 느끼고 있다.

책 읽어야지, 메모해야지, 공부해야지, 일 해야지... 틈틈히 할 것들이 충분히 마련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다 해내지 못하는 것은 시간 관리 의지가 많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열심히 한다고 죽는것도 아니고, 병들어 아프게 되는것도 아니다. 단지 잠깐의 편안함때문에 더 큰것을 잃는지도 모른채 실수하는 것 뿐이다.


생각으로는 이미 충분한 시간관리가 계획되어있다. 아니 문서화까지 되어있다.
그러나 그 실천에 대한 의지는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

동기부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10분 더 자고 싶은 마음은 그러한 동기조차 말살시켜 버린다.
고쳐야 하는데...

Posted by 신정훈
생각잡담2007/03/19 23:46
나 혼자 숨어있으면 참 재미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다 숨어있고 나 혼자 나와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참 비겁해 보인다.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계속 그럴것이다 라는 것을 알면서도 이런 섭섭한 마음은 감추기 어렵다.
정말 잘 알아들을 수 있게 타이를 수 있는 방법이 수 없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화를 못 이겨 막 말을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할까. 나 또한 막 말하는 버릇은 여전하다.

사람의 본성이 어쩌고 저쩌고는 철학에서 따지고, 먼저 현실을 바라보자.
우리는 과연 인터넷의 익명성을 가질 자격이 있는것인지, 나 또한 다른 사람에게 익명이란 조건하에 막말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것인지 되돌아봐야겠다.

오랜만에 삼일간 시간이 조금 남아 블로그를 기웃거려 보고 얻은 수확은 사람들의 생각이다.

우리는 수 많은 생각을 하고 있지만, 그 수 많은 생각을 비슷하게 맞추는것은 그리 어려워 보이지 않는다. 평범한 칭찬이나 평범한 소재보다 자극적인 소재나, 눈물겨운 감동이 우리에게 더 어필되는 것 처럼 우리는 명확한 잘잘못을 따지기 어려운 미디어 속에 숨어살고 있다.

조중동이 그렇게 싫다 싫다 말하면서 그 발언에 흥분하는 것은 어쩌면 그들의 노림수가 아닐까?
Posted by 신정훈
TAG 익명
게임산업2007/03/19 12:33
아직 시작에 불과한 광고시장


http://naum.tistory.com/entry/구글이-인수한-게임광고사의-광고
Posted by 신정훈
생각잡담2007/03/18 21:05

대부분의 광고주는 악명 높은 미디어에 광고 하려 하지 않는다.
자신의 광고에 그리고 자신의 제품에 악영향을 주지 않을까 걱정하기 때문이다.

브랜드 이미지는 전이된다. 나쁜 기업과 함께 하는 기업도 나쁜 기업처럼 인식되고, 좋은 기업과 함께하는 기업은 왠지 좋은 기업 같아 보이기 마련이다.

다른것을 판단할때 이전에 그 어떤것에 영향을 받는다것, 그것을 그냥 넘길 사안은 아니다.

많은 게이머가 넥슨을 돈슨이라고 하더라. 사람들은 언제부터인가 넥슨을 색 안경을 끼고 보기 시작했다. 그 이유야 있었지만, 아무 죄 없는 개발사들까지 넥슨과 함께한다면 그 게임은 기대이하라고 생각하곤 한다. 넥슨은 외부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 브랜드 이미지에 실패한 기업이다. 기업 이미지 개선에 얼마나 많은 시간이 소모되고 얼마나 많은 비용이 소모될지는 모르지만, 쉽게 사라질것 같지는 않다.

구글이 하면 다르다. 꽤나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한다. 구글은 태생 부터가 남달랐기에 그랬는지 모른다. 지금은 MS를 닮아 가려 하지만 사람들은 아직도 MS와 구글이 비슷한 일을 하려함에도 불구하고 MS를 먼저 비판한다. 구글은 아직까지 너무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사람이라고 다를까?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는 사람을 생각하는 것과, 정말 괜찮은 친구들과 어울리는 사람을 생각하는 것을 따져보자면 다르지 않다.
시대가 시대인 만큼 요즘은 사람 한명 한명 역시 개인 브랜드를 지닌 일인 기업이라 생각한다. 각자의 명성과 평판을 가지고 있고, 그 사람들의 행동 하나 하나가 그 사람의 브랜드 가치에 영향을 미치고 브랜드 가치는 다른것에 영향을 미친다.

나 라는 브랜드가 큰 악행을 저지른다면 그 브랜드 가치를 회복하기 위해 몇 곱절의 노력이 필요할 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 하락한 브랜드 가치는 내 평생을 따라다닐 것이다.

Posted by 신정훈
생각잡담2007/03/18 14:10

익명을 이용해서 하고 싶은 말을 하는 사람과

가치를 가진 이름을 이용해서 하고 싶은 말을 하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인가?



알수 없다.

Posted by 신정훈
TAG 익명
서비스2007/03/17 10:56
게임 오픈할때마다 서버 다운시키는 것도 식상하고

서비스 오픈할때마다 초대장 받는것도 식상하다.


식상한 서비스를 생각해 내는 사람은 그것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것일까?
Posted by 신정훈
생각잡담2007/03/15 08:40

법에 선의의 피해를 모두 안 볼순 없다.

하지만 저렇게 까지 해서라도 무엇인가를 해결해야 한다는 것은
어쩌면 우리에게 큰 의미를 부여한다.

Posted by 신정훈
게임산업2007/03/08 09:51
네트워크 무료화란?

로드오브디는 풀네트워크게임이다. 한마디로 핸드폰(모바일)로 즐기는 온라인 게임이다.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PC온라인 게임과는 조금 다르지만 일종의 시험단계의 의미를 가진 모바일 네트워크 게임이다.
많은 사람들이 핸드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것을 두려워 한다.
밤새 켜두고 자면 요금이 몇십만원이 나온다는 둥, 어떤 사람은 몇 천만원이 나온다는 둥 이런저런 얘기들이 있었고, 그 얘기들이 거짓이 아니라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걱정을 안기고 있다. 그런 비싼 요금들 때문에 모바일에서 네트워크게임을 즐길 수 있을까?
로드오브디는 그러한 걱정을 덜어주기위해 네트워크요금이 무료다.
간단히 말하면, 로드오브디를 핸드폰에서 플레이 하기 위해서는 핸드폰 충전만 할 수 있으면 된다. 아무런 추가 비용이 들어가지 않는다. 하루종일 네트워크에 접속해도 네트워크요금은 무료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KTF사용자만 그런 혜택을 보고있고, SKT사용자에게도 그런 혜택을 주기위해 노력은 하고 있다고 하지만, 아직은 어떻게 될 지 모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바일 게임에 부분 유료화 시작?

로드오브디는 RPG다. 옛 RPG추억을 떠올리게 하지만, 지금 현재 시범단계의 네트워크 서비스인데다가, 아직까지 이렇게까지 네트워크 게임을 밀어붙인 기업이 없었기에 더 관심을 갖게 만든다. 플레이는 무료! 하지만 아이템을 부분유료화를 통해 판매한다고 한다. 온라인에서 이미 성공적인(?) 수익모델로 평가 받은 부분유료화를 핸드폰게임에서 시작하려 한다.


이 게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이거다.
모바일 네트워크 게임의 가능성이다.

앞으로 더 빠르게 진화할 모바일 기기와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우리는 걸어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현재의 온라인 게임에 버금가는 게임들을 쉽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신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