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07/04/26 컴투스 코스닥상장
  2. 2007/04/22 FTA (1)
  3. 2007/04/22 게임웹진의 한계 체험과 변화 (1)
  4. 2007/04/21 사람 차별하기
  5. 2007/04/21 특이한 순서 (2)
  6. 2007/04/15 블로그에 대한 환상
  7. 2007/04/11 me2DAY 초대장좀 보내 주세요^^ (2)
  8. 2007/04/10 s2day오픈 (2)
  9. 2007/04/08
  10. 2007/04/08 발상의 전환...
  11. 2007/04/05 나쁜 서비스 (1)
  12. 2007/04/03 완벽한 수익 모델과 완벽한 기획서 (4)
게임산업2007/04/26 18:22
모바일게임업체 컴투스의 지난해 매출액과 경상이익은 각각 197억원, 43억원이며 주당예정발행가는 5400~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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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떨어졌더니 이번에 붙었구나.

네이버 검색 뉴스 기사들
http://new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ws&query=%C4%C4%C5%F5%BD%BA&frm=mr&sm=tab_nmr
Posted by 신정훈
생각잡담2007/04/22 09:10

FTA

어제 FTA에 대한 장미빛얘기를 많이 들었다.
그게 모두 사실화 될지 아니면 고전할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우리는 큰 기회의 시대에서 살고 있다.

Posted by 신정훈
게임산업2007/04/22 09:07

기존의 보도자료를 위주로 유지되는 게임메카 웹진과
다양한 취재로 유지되는 디스이즈게임 웹진이 있다.

물론 어디가 더 비전이 밝나요 물어본다면 당연히 디스이즈게임이겠다.
하지만 디스이즈게임도 현실의 벽은 넘지 못하고 있다.

기획자가 부족했을까? 아니면 비용이 부담이 됬을까.

얼마전에 어디서 그런 말을 들었다. 동종업계 중에서 디스이즈게임이 월 매출이 장난아니라던데. 물론 웹진 영역에서 벌어들이는 수익이 아니라 다른 형태의 매출이 발생된다고 한다.
이게 사실은 아닐지라도, 디스이즈게임에 이름좀 있는 기자분들이 많이 가 있는것은 사실이고, 다른 웹진에 비해 기자 대우도 좋다는 것도 알고 있다.

보도자료로는 경쟁을 할 수 없다. 게임메카도 똑같고 디스이즈게임도 똑같다.
그리고 커뮤니티로도 경쟁할 수 없다. 한명의 기자가 총괄하고 게임 DB를 만들어 넣는다고 하더라도 정말 아이온이 아니면 헬게이트가 대박나더라도 디스이즈게임과 게임메카에 얼마나 큰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을까? 뭐 게임업체에서 많은 비용을 받을 수 있겠지만, 그런 식으로 커뮤니티를 늘려 나간다면 손해보는 장사로 변한다. 더욱이 커뮤니티 전문은 플레이포럼과 인벤이 있지 않은가.

2006년과 2007년은 다르다. 게임들의 장르도 다 다르고, 기대작도 다르다. 그리고 출시되는 게임의 수도 다르다. 예전에 동접 10만명 그런 게임은 나오기 더더욱 힘들어 질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똑 같은 방식으로 웹진을 이끌고 커뮤니티를 이끌려고 하는것은 시간낭비이고, 비용낭비이다.

여기서 부터 기획의 힘이 많이 필요하다. 지금 IT업계에 시도되고 있는 다양한 시도 역시 게임웹진에서 해 봐야 한다. 그냥 리뉴얼이 아니고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를 다양하게 실험하고 필드테스트를 해 봐야 한다. 무엇보다도 도전이 필요한 시점이고, 혁신이 필요한 시기다.
모두가 알고 있겠지만, 게임웹진은 2년전과 달라진게 없다. 게임메카는 어째 4년전과 같은것 같고...

Posted by 신정훈
TAG 변화
서비스2007/04/21 11:16

RSS
자주 글을 쓰는 김씨와
가끔 글을 쓰는 안씨가 있다고 치자.
그런데 두 사람의 RSS를 매번 같이 가져온다 치면
글도 잘 안쓰는 안씨 RSS에는 자주 허탕을 칠께 뻔하다.
결국 두 사람에게 차별을 두는 수 밖에 없다.
김씨 RSS는 자주 가져오고
안씨 RSS는 가끔 가져오면 된다.
물론 주기는 기존 데이터의 분석을 통해 설정되어야 한다.


커뮤니티에서 많이 활동하는 사람에게 그 만큼의 이익을 더 주는 것은 차별이다.
자본주의 사회는 노력 여하에 따라 차별을 준다.

하지만 그 차별이 없다면 더 나쁜 손해를 입게 된다.

차별을 통해 낭비를 줄이고, 손해를 줄이고, 더 발전적인 무엇인가를 얻고자 한다.
모든 사람에게 공평할 필요는 없다.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7/04/21 11:03

사견 임을 미리 공지



커뮤니티 -> 블로그 -> 블로그커뮤니티(?)

주변 사람들은 블로그와 커뮤니티를 다르다고 하지만 오히려 커뮤니티라는 의미가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기에 커뮤니티 속에 블로그가 있다 생각한다.
어떤 사람들은 커뮤니티 서비스가 아니라 블로그 서비스가 대세가 될 거라 말하는데 아무래도 나는 그런 대세를 말 몇마디로 예측하긴 어렵다. 그리고 커뮤니티란 개념이 모호하다고 보고 있다.
아무래도 서비스의 특성상 블로그 플랫폼들이 변화해서 또 다른 형태의 커뮤니티로 발전하는게 맞지 않나 싶다.
블로그가 정말 위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의 발언이 모여야 하는데 현재의 블로그로는 어렵다. 아무리 소수의 의견에 귀를 기울인다고는 하지만 현실은 소수의 의견은 받아들여지기 어렵다. 블로그가 정말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메타블로그나 블로크카페 같은것이 더 절실하다고 느낀다.
하지만 공감대가 형성되기 어려운 상황을 고치지 못한다면, 잡다한 얘기가 오고갈 경우 집중효과가 떨어져 오히려 블로고스피어는 전문 커뮤니티보다 덜 떨어질 수 밖에 없다.
"그럼 블로그로 블로그카페 처럼 만들어 공감대를 형성하고 커뮤니티처럼 만들면 되지"
해보고 말하자... 지금 형태로 가능할까?

개인과 소속

우리는 국가에 충성하고, 내가 속한 소속에 내 책임을 다 하는것이 옳다 라고 말한다.
국가를 위해서 자신의 몸을 던지고, 자신이 소속된 집단을 위해서라면 무슨일이라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아무리 개인화가 되더라도, 우리의 마음속에는 어딘가에 속해 보호받고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끊임없이 자라고 있다. 인간은 원래 나약한 존재라고 하지 않았던가.
블로그는 소속감이 떨어진다. 아니 요즘에는 올블로그 소속, 네이버 소속 이런 형태의 이기집단으로 사람을 분류하며 논쟁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그 소속감은 매우 약하여 언제든지 쉽게 선택하고 바꾸어 버릴 수 있다. 이러한 소속감 문제는 블로그 플랫폼에서 기인한다. 자신을 중심으로 글을 송고하고 관리하는 형태인데, RSS라는 형식을 이용해 다른 사람과 자신의 글을 공유한다. 의도는 매우 좋았으나 그로 인해 서로서로 베타적인공간으로 변질되어 버렸다. 논쟁의 글이 아니면 참여를 하지 않고, 참여할 이유가 별로 없는 공간에서 서로 서로 따로 노는 말 그대로 각자의 일기장에 가까워 지게 되는 것이다. 물론 이게 나쁘다는게 아니다. 개인적인 공간이 생김으로 인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좋다.
하지만 블로고스피어가 꿈꾸는 여론 주도 및 여론 형성은 지금 블로그 형태로는 어렵지 않을까 생한다.

블로그 벤치마킹과 새로운 서비스

블로그를 발전시키기위해 다양한 시도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블로그를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물론 겉으로 안 드러나게...
현재의 블로그시스템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우리에게 맞지 않는 시스템들은 더더욱 그렇다. 그간 블로고스피어를 관찰한 사람들이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 내겠지만, 아무튼 좀 많이 변해야 할것 같다. 기본 틀 부터...




그런데 쓰다보니 왜 잡다한 일기(?)가 되어버렸을까...
너무 오랜만에 블로그에 와서 글 쓰고 갑니다;;;

Posted by 신정훈
생각잡담2007/04/15 12:35
블로그에 대한 환상을 하는 사람들에게...

블로그도 어처피 그대들에 의해 만들어 지는거니

환상을 가지거려든 먼저 그대들 부터 변해라

Posted by 신정훈
생각잡담2007/04/11 09:04
초대장이 받고 싶습니다^^

me2DAY 초대장 있으신분 하나만 보내주세요~
메일로 보내주시는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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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님(http://www.gaver.org/)께서 보내주셔서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7/04/10 09:19
http://s2days.tistory.com/entry/1

저 이미지 파일의 의도를 생각하게 만드는
내용이 재미있네요^^
Posted by 신정훈
TAG s2day
생각잡담2007/04/08 11:57

다양한 사람을 한 방에 몰아 넣을 수 없다.

서로 맞는 사람들끼리 한 방을 쓰는게 더 좋다.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7/04/08 08:29
그것이 필요한 이유는

우리가 이미 생각한 것들은 누군가 이미 해놨기 때문이다.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7/04/05 09:02
플레이톡, 미투데이...

나도 나쁜 서비스 하나 만들어볼까 고민 중.
Posted by 신정훈
생각잡담2007/04/03 10:50
완벽한 기획서가 되기위한 가장 첫번째 조건이 수익이 확실한가 란다.
기획서도 다양한 종류가 있기에 이 말이 맞는 말은 아니지만 대충 어떤의미로 위 말을 했는지 이해할 수 있으리라 본다.

하지만 때때로 불확실한 수익모델만 가지고 성공한 케이스도 많다.
구글을 처음 만들때부터 수익모델이 확실했는가.
네이버는 완벽한 수익모델을 가지고 검색시장에 뛰어들었는가.

아니, 처음부터 확실한 수익모델을 가진 서비스를 찾는게 더 적을것이다.

애초에 완벽해지려 하지 말자. 아니 완벽이란 없다.
불완전한 것에서 부터 점차 발전해 나가는것이다.
Posted by 신정훈
TAG 완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