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잡담2007/05/30 20:19
왜 다른지 알고 싶다면 심리학을 공부해 볼것을 추천한다.


그냥 미워지는 것과, 그냥 좋은 것
그 이면에는 사람의 생각이 있기 마련이다.
Posted by 신정훈
TAG 잡담
서비스2007/05/27 22:54
취미생활로 기획하고 만들던 웹 서비스 디니디 포기.
이유는 시간이 없다.
2월 오픈을 목표로 바쁘게 작업하다가 2월 정도부터 바쁘다는 이유로 방치해둔 사이트다.


디니디 (dinidi.com)

익스플로러7 과 파이어폭스2의 검색박스를 활용한 편리한 검색을 추구한다.
네이버를 기본 검색으로 설정해두면 네이버에서만 검색되고, 구글을 기본 검색으로 설정해두면 구글에서만 검색된다.
하지만 디니디는 개인 설정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검색엔진에서 검색을 퀵으로 할 수 있다.

약간의 설정을 거치면 "구글:이미숙" 이렇게 검색박스에 입력하면 구글에서 이미숙 검색결과가 보여진다. 그렇다면 "네이버:거침없이하이킥" 을 친다면? 네이버에서 거침없이하이킥검색결과가 나타난다. 검색엔진 이름도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이 있기에 "네이버" 라는 말 대신 자신이 원하는 퀵단어, 예를들면 "n" 으로 설정했다면 "n:거침없이하이킥" 으로만 네이버 검색을 이용할 수 있다.

n 이나 네이버 단어를 입력하기 귀찮으면 퀵서치로 등록해 놓으면 설정 필요없이 바로 해당 검색엔진으로 검색할 수 있다.

설정은 설정 페이지에서도 할 수 있지만 리눅스의 쉘 처럼 곧장 검색박스에서 설정할 수도 있다. 다양하고 상징적인 특수기호를 통해 설정이 가능하다.

또한 즐겨찾기도 활용이 가능하다. 즐겨찾기에 페이지를 등록하는것도 검색박스에서 바로 할 수 있으므로 편리하다. 또한 즐겨찾기와 매치되는 이름을 검색했을때 설정에 따라 바로 해당 페이지로 이동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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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사람은 사이트 URL을 직접 입력해 사이트를 방문한다. 그리고 모르는 것의 경우 구글과 네이버 검색을 같이 활용한다. 하지만 방문해야 할 사이트가 많아지면 영문으로 사이트를 이동하는 것 보다, 즐겨찾기를 활용하는것이 더 편하게 느껴진다. 그런데 즐겨찾기의 양이 많아지면 오히려 즐겨찾기를 검색해야 할 일이 생긴다. 결국 검색을 위해 즐겨찾기를 웹으로 옮겨놓고, 저 편리한 검색박스를 한두개의 검색엔진의 놀이터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검색엔진들을 활용할 수 있는 영역이 되었으면 했다. 익스플로러7의 검색박스를 이용해 책 검색 동영상 검색 5대 포털의 검색을 별다른 페이지 이동 없이 바로 바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구글운좋은검색의 결합과 내가 웹 상에 등록한 즐겨찾기를 결합시켜 내가 원하는 사이트를 한번에 이동한다. 하지만 이렇게 다 완성하지 못하고 결국엔 혼자 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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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툴바와 함께 기획했었는데, 툴바는 차후로 미루고 웹 서비스먼저 개발하려 했으나 지금은 취미생활조차 영위할때가 아니라서 포기... 개인적으로 안타까운 프로젝트.
Posted by 신정훈
게임산업2007/05/24 10:53
일부러 잊으려 하는 광고
자연스럽게 기억속에 담기는 비 광고

이 두개의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PR을 한다고는 하지만 사람들은 그 모든게 광고라고 믿게되는 순간 잊으려고 노력한다.
Posted by 신정훈
TAG 광고, 심리
게임산업2007/05/23 16:26
아이지에이웍스, IGA 전문 대행사로..
In-game Advertising



Posted by 신정훈
TAG IGA
서비스2007/05/23 08:42
구글의 기술력도 중요하지만
결국 네이버의 감성적이고 인간적인 서비스가 대세인가?



구글의 유니버셜서치 및 그 간 행해왔던 여러가지 서비스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두고 있지만, 기계적인 느낌이 매우 강했다.(아직까지는 말이다.)
지금은 정보화 사회이지만, 다음은 감성적인 사회가 될 것이라는 말이 주를 이루듯 지금은 기술력 보다는 디자인을 더 중시하는 제품 및 서비스가 각광을 받기 시작했다.

그런면에서 네이버는 구글보다 한발 앞서있다. 철학이나 기술력은 둘째치고 감성에 가장 근접한 검색은 네이버에 견줄만한 여타 다른 업체는 없다. 아니, 다음이나 야후 그리고 구글이 오히려 감성적인 부분을 따라가고 있다고 본다.

구글은 글로벌업체이고 시가총액이 뭐 몇백조인데 네이버는 고작 몇조밖에 안되니까 결국은 구글이 더 낫다라고 말 한다면, 만일 네이버가 태생이 영어권이였다면 어땟을까 라는 예측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삼성도 엄청난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시가총액은 그리 높은편은 아니다. 그나마 글로벌업체이기에 국내에서 높은 시가총액을 찌르고 있는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최첨단 제품도, 사람의 마음에 들지 못하면 시장에서 사라지는것은 당연한 이치다. 네이버가 구글에 순식간에 밀려 사라지지 않는것 또한 비슷한 이치다.
Posted by 신정훈
생각잡담2007/05/20 13:35
스타크래프트2가 어제 공개됬단다

아마 수 많은 사람들이 웹진보다 더 빨랐던 MNCAST 및 DAUM 에 올려진 동영상을 먼저 접했을 것이다.

웹진이 느린것은 아니였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너무 빨랐던 것이다.

실시간 중계까지는 아니였지만, 웹진은 다른 수 많은 사람들의 정보 전달능력을 따라잡기 어려웠다.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7/05/20 10:39
메일을 사용하면서 수 많은 사람들은 메일에 불편함을 느낀다.

스팸문제도 발생했고, 메일 주소가 소멸되는 현상도 많이 경험했다.

가끔 메일이 도착하지도 않고, 메일 제공업체간의 사익에 따라 호환되지 않는 메일도 생기게 되었다.


이제 차츰 메일을 대체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모바일과 웹의 통합
메일의 목적을 범용적으로
활용 가능성을 증가시키고"


갑작스러운 변화보다 조심스러운 변화가 더 좋을것 같다.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7/05/16 21:26
미국에서 나온 서비스들이 그대로 우리나라에 옮겨지고 있다.

왜 따라할 수 밖에 없는가.

아무이유없이?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7/05/16 13:11

오픈아이디때문에 가입이 더 어렵다.

오픈아이디의 취지는 더 어렵게 사용하라고 하는건 아닐텐데...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7/05/14 13:17
뭐라 꼬집어 말하기엔 아직 태어난지 얼마 안되었고

광고 시스템을 오래도록 준비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대체 무슨 의도인지 아직까진 모르겠다.
Posted by 신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