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잡담2009/04/26 21:19

매일 필요한 이슈는 매일 보기위해 오지만
이유가 있을때만 필요한 이슈는 관심있을때만 본다.

일반 사람들에게 모바일게임은 관심 이슈지만
모바일게임 관계자에겐 모바일게임은 생활 이슈다.

누구나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이슈의 관점이 달라지기 때문에, 시장에서 누구를 타겟으로 하느냐에 따라 어떤 이슈를 중점으로 다뤄야 하는지 결론 지어야 한다.

그런 면에서 네이버는 관심이슈의 종합유통공간의 특징으로 인해, 누구나에게 생활이슈가 될 수 있는 서비스가 되어버렸다.

Posted by 신정훈

조직에서 갑작스럽게 사람이 필요로 할 때가 있지만, 이미 준비된 조직과, 이제야 준비하는 조직의 차이는 크다.

회사의 조직이 유기적으로 움직이기 위해 팀웍은 중요한 요소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나타난 제3자는 팀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예상하긴 어렵다. 운이 좋아 팀에 잘 맞는 사람이 충원되면 happy하겠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아서 고민이다.

언제 갑자기 어떤 업무로 인해 누군가를 충원해야 할때가 있지만 갑자기 하늘에서 우리 조직에 잘 어울리는 사람이 떨어지지 않는다. 더더욱 중요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적임자가 없어 시간낭비 비용낭비가 누적되면 중소기업입장에서는 적잖은 손실이다.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 인력관리는 필수다. 미리 어느시점에 어떤 인력이 필요할지 미리 예측하고 준비하는건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래야 갑작스러운 상황에 담당 인력이 없어 고생하는 일은 어느정도 막을 수 있다.

성장에 탄력을 주는 조직이 되려면, 여유있을때 미리 그에 걸맞는 사람을 준비해라.

Posted by 신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