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2008년 경 개인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내 심경을 기록한 블로그가 있었는데, 바빠지면서 해당 블로그는 폐쇄하고 백업을 받아놨는데 어디로갔는지 모르겠다.
백업이라는게, 컴퓨터를 여러대 쓰는 사람에게는 로컬 백업보다 온라인 백업이 더 신뢰가 있는것 같다.
어느 컴퓨터에 어느 폴더에 백업파일이 있는지 기억조차 안난다.
'생각잡담'에 해당되는 글 246건
- 2010/02/07 블로그 백업본 어디로갔는가...
- 2010/01/27 스마트폰 잡담
- 2009/12/31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 2009/12/16 2011년 국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50%
- 2009/11/22 아이폰 50만대는 무난하게 판매될듯
- 2009/11/19 뻔한말#1 - 경쟁에서 승리하는 방법
- 2009/11/15 블로거의 조건
- 2009/11/14 아이폰의 시대가 아니라 모바일웹서비스의 시대가 더 기대
- 2009/11/12 트위터가 점점
- 2009/11/09 인터넷의 익명성은 참 좋다.
- 2009/11/05 아이폰 출시일을 확정하는 방법 (2)
- 2009/10/30 우리나라 시장을 아이폰이 장악할까?
- 2009/10/04 요즘 관심사
- 2009/09/10 다음에 히트칠 가요계 그룹
- 2009/06/08 싸이월드 방문자추적기에 대한 언론의 반응에 대한 내 반응?
- 2009/05/23 노무현 전 대통령님 서거, 애도를 표합니다.
- 2009/05/16 행복?
- 2009/05/16 남아있고 싶다.
- 2009/05/01 인내
- 2009/03/28 엠엔케스트 결국 문 닫는구나
- 2009/03/09 오픈케스트 베타
- 2009/03/09 고민
- 2009/02/24 온갖 잔머리의 결과
- 2009/01/27 거꾸로 속담
- 2009/01/01 2009년을 맞이하는 겸연적은 자세
- 2009/01/01 바람직한 경쟁하는 자세
- 2008/12/22 준비된자에게 기회가 온다
- 2008/12/16 아무도 안오는 블로그 개편
- 2008/10/12 KTF 아이폰 국내 출시가 무산된것에 대해 아쉬움 (3)
- 2008/10/04 아침에 눈을뜨면
주변을 둘러보면 이제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늘고있다.
사용자가 늘어나고, 이용할게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새로운 시장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러한 시장을 장악하기 위해 지금 많은 업체들이 스마트폰 어플이나 모바일 웹사이트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그 중 가장 유망한 분야가 어디일까?
그 분야를 찾아 너도나도 준비하고, 가시적인 성과는 올해 나오겠지?
이대로 가면 내년말쯤에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50%에 근접할 가능성이 높다.
그 이면에는 WIPI플랫폼의 한계성과 아이폰의 득세 그리고 외산폰들의 국내시장 진입이 있다.
요즘 블로거는 한번쯤 다수에게 신나에 욕을 먹어봐야 아~ 하고 내 블로그에 히트가 작았던게 좋았구나 할꺼야...
요즘 마녀사냥이니 뭐니 하는 시점에서 말 실수하면 블로거는 큰 치명타를 입는다.
문제가 생기면 바로 잠적하는게 오히려 유리하다. 남자답게 대처한다고 맞대응하면 오히려 큰 상처만 입게 된다.
ps : 차라리 블로거끼리 싸움나면 편들어줄사람이라도 있지, 블로거 대 네티즌이 맞 붙으면 그냥 끝인거다.
풀브라우징, 모바일홈페이지, 모바일사이트, 모바일웹 등으로 불리는 모바일기기에서 볼 수 있는 WEB이 더 기대된다.
2011년부터 급성장할 가능성 높음. 저희 회사에서는 미리 준비해두겠습니다.
혹시 이쪽으로 관심가지고 계신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트위터가 점점 복잡해져간다.
트위터가 점점 여려워져간다.
이대로 조금만 더 있으면 더 이상 트위터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없어질것 같다. 국내에서 만큼은...
그럼 과연 어떤 떡밥수준에야 다른 사람들이 만족하는지 알아보자
1. 지인중에 KT관계자가 있어야 한다.
내가 아는 KT관계자분이 얘기해줬는데~
지인이 KT에 다니는데 이번에 아이폰이 글쎄 ~
저희 아버지 친구분이 KT에서 일하셔서 고위간부에게 들으셨다는데요~
2. 확실한 날짜보다 두리뭉실한 날짜여야 한다. 확실한 날짜를 말하면 역효과를 얻는다.
11월 말쯤되면~ (O)
11월 20일 이후에~ (O)
11월 중순이 조금 지나서~ (O)
11월 21일 출시래요 (X) - 니가 스티브쟙스냐 , 니가 KT고위간부냐, 니가 뭘아냐 등등 역효과
3. 누군가 동조해줘야한다. 떡밥글을 올리고 꼭 다른 아이디로 댓글에 동조를 해주면 된다.
글을 보고 나서 댓글 반응중
저도 그렇게 들었는데 그런가보네요.
그때 나온다고 저희 삼촌도 그랬었어요
제가 아는 지인이 말한 때랑 비슷하군요 ^^
4. 부가적으로 구체적이며 사실적인 설명이 덧붙여져야 한다. (다 아는 사실을 얘기할수록 은근히 출시일에 신뢰성을 더한다)
요금제는 기존에 스마트폰요금제 나온거에서 라이트요금제외하고 붙여서 24개월 약정이라고...
아이폰3G부터 출시한다고 하고 그 다음이나 되야 아이폰3Gs가 나온다네요
KT에서 아직 협상이 다 안끝났다고 합니다. 애플 공식홈에 국기가 안걸려있는 이유가 그것때문이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이제 종합적으로 작성해보자
제가 어제 에 온라인에서 가장 크게 사업하시는 KT직영점 차장님이랑 미팅을 했었는데, 아이폰이 곧 출시될게 맞고, KT는 최대한 빨리 지르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확히는 말씀주신게 21일 이라고 했는데, 기존에 옴니아2 출시되는거 보셨죠? 그것처럼 질질 끌릴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초기 물량은 생각보다 적게 나오고 바로 며칠뒤에 통크게 각 대리점으로 분배된다고 합니다. 현재 본사차원의 CS교육은 마친상태라고 하네요.
아이폰 출시가 21일 전후라고 생각하시면되고 우선 아이폰3G먼저 출시하고 상황봐서 빠르면 일주일내로 아이폰3Gs가 나오고 반응이 좀 그러면 출시간격이 한달이 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 이상 틱플님의 떡밥 -
주된 고민이 아이폰이 국내시장에서 어느정도의 위력을 발휘할것인가이다.
아이폰의 위력은 앱스토어인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매력으로 인해 아이폰을 구입할까.
어느정도의 시장점유율을 갖게될것이며 삼성과 LG의 대응은 어떻게 될것인지 궁금하다.
SKT, KT, LGT의 반응 역시 큰 관심이 간다.
과연 2010년 어떤 일들이 벌어지게 될 것인가?
한편으로는 오버스럽고, 한편으로는 당연한 반응
하지만 한곳에서 쓴걸 다른곳에서 배껴적으면서 더 오버스럽게 적은 느낌이 너무 강해서 탈이지요.
조만간 싸이월드 해킹당해서 200만명 개인정보 유출 이라는 기사가 나올듯
하지만 상세한 정보를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시작부터 벌고싶은 '돈의 규모'를 정해라
반드시 자신이 벌고 싶은 돈의 액수를 처음부터 정확히 정해놓고 시작을 해야 한다.
미리 정해놓아야 '성공을 마무리 할 수 있는 찬스'가 왔을때 욕심을 부리지 않고, 잘 마무리 할 수 있다.
회사의 지분 구조는 처음부터 명확히 해라
주인이 명확해야한다. 1/n은 하면 안 된다.
'주인, CEO는 가장 많은 리스크를 짊어지는 사람, 망하면 가장 쫄딱 망하는 사람, 가장 절박한 사람'이 해야한다.
독서를해라
일을 하게 되면 절대 공부할 시간이 나지 않는다. 초인적인 능력이 없으면 하루에 절대 두 시간이상 시간이 나지 않는다. 시간이 있을때 어마어마한 독서를 해라.
그리고 '영어'도 해야한다. 기업가는 한국에서만 사업을 하면 절대 안 된다.
- 노정석대표 강연 중 ...
살기위해 발버둥쳐보기
이 한마디면 모든 목표를 대신할 수 있을 정도.
2008년은 장난스럽게 살았는데 덕분에 2009년엔 장난아니게 살게됐다.
1. 상대방을 죽일듯이 노려본다.
2. 독기를 품고 덤벼든다.
3. 상대가 죽을때까지 쉬지 않는다.
경쟁에는 대부분 위와 같이 해야 내가 살 수 있다.
무슨일을 하게될지 예측이 어렵다면, 먼저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면된다.
그리고 나면
스스로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알게된다.
스스로 기회를 만드는 것이다.
재미는 있으나, 다들 말하는것처럼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하가 국내에서 체감하기엔 할 수 있는 범위가 너무 협소하다. 그래서 아이팟이나 애플컴퓨터에는 관심이 없다.
하지만 아이폰은 좀 달랐다. 관심이 있었고, 많이 기대하고 있었다.
아이폰에서 할 수 있는게 많아서 반겼다기 보다 "개방의 가능성"이라는 면에서 반겼다. 아이폰이 아닌 "국제적폰"을 반겼다고 보는게 맞겠다.
그런데 무산됬단다. 뭐 진작에 안될거라고 돌던 소문이였던게 기사로까지 나온거 보면 어느정도 기정사실화 된 모양이다. 현재는 보류됐다 보다 무산됐다 라는 말이 더 맞을것 같고, 이번 논란을 계기로 다른 국제폰들의 여지는 남아있는것 같다.
ps : 실수한 본문은 수정
아침에 일어나 눈을뜨면 가장 많은사람들이 먼저 하는 일이 뭘까?
문득 이런 생각이 들때가 있다.
저녁에 잠을 자기전에 가장 많은사람들이 마지막에 하는 일이 뭘까?
가끔은 궁금해진다.
몸관리 마음관리를 꾸준히 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하는 의문과
관리를위해 하는것을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
무슨일이든지 열심히 하기 위해서는 자기관리에 철저해야하는데
자기관리가 철저한 사람들은 어떤 목표를 가지고 매진하는 것일까.
모든게 의문투성이, 그렇게 어려운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