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에 해당되는 글 74건

  1. 2010/02/03 Second Notice of Discontinuance of Cyworld America’s Service?
  2. 2009/11/08 가끔은 매니아가 서비스를 망친다.
  3. 2009/04/26 생활 이슈와 관심 이슈
  4. 2009/04/08 올라로그 서비스 종료
  5. 2009/03/11 dinidi.com
  6. 2009/02/17 다음(daum.net) 디렉토리 검색 통계 오류인가?
  7. 2008/12/21 스마트폰 사용자의 연령층은?
  8. 2008/08/31 아르고폰(터치웹폰)을 갖고 오즈서비스로 틱플 마이로그 체험해보기 2
  9. 2008/08/28 아르고폰(터치웹폰)을 갖고 오즈서비스로 틱플 체험해보기
  10. 2008/08/16 풀브라우징 관련 서비스
  11. 2008/06/20 설레발
  12. 2008/06/13 경쟁자를 이기는 법
  13. 2008/05/10 사이트의 관리와 운영
  14. 2008/03/24 기존 방식을 고수하지 마라
  15. 2008/03/13 다양화를 추구하고, 고유성을 높이고, 활용성을 증대시켜라
  16. 2008/02/10 콘텐츠가 해답이라면, 브랜드가 해답이라면?
  17. 2008/01/08 핸드폰에서 보는 온라인 서비스는 어떻게 변할까?
  18. 2007/10/11 모바일 풀브라우징 기대
  19. 2007/05/27 취미생활로 만들던 웹 서비스 "디니디" 포기
  20. 2007/05/23 [잡담] 구글과 네이버
  21. 2007/05/20 메일을 대체할 수 있는 시스템
  22. 2007/05/16 왜 따라할 수 밖에 없는가. (1)
  23. 2007/05/16 me2day 가입
  24. 2007/05/14 올블로그 올블릿... (1)
  25. 2007/04/21 사람 차별하기
  26. 2007/04/21 특이한 순서 (2)
  27. 2007/04/10 s2day오픈 (2)
  28. 2007/04/08 발상의 전환...
  29. 2007/04/05 나쁜 서비스 (1)
  30. 2007/03/28 재미
서비스2010/02/03 22:00

We would like to thank you for using Cyworld America's service. Unfortunately, it has been decided to discontinue the service.
We sincerely apologize to you and the other members who used Cyworld America as we know that many of you greatly valued the service.
Cyworld will try its best to minimize your inconvenience.
To try to minimize any inconvenience, we have set up a simple procedure that will permit you to download the data that you have uploaded to Cyworld.
We are also offering refunds for any unused dotoris (acorns) that you have purchased. Data backup and refund requests can be processed at Cyworld America's webpage.
Please note that February 19, 2010 is the last day on which you can download your data or request a refund.
Once again, we would like to thank you for using Cyworld America's service.
Thank you.



2010 . 02 . 19 last date
어쩌다가?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9/11/08 11:17

특정 서비스가 출현하고 잘 될만한 서비스에는 매니아가 생기기 마련이다.

그런 매니아는 서비스가 발전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많은것을 건의한다.

하지만 그 방향은 거의 90%가 대중들이 원하는 방향과는 다르다.

그렇게 모든걸 수용하다보면 결국 매니아들만 만족하는 서비스가 만들어진다.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9/04/26 21:19

매일 필요한 이슈는 매일 보기위해 오지만
이유가 있을때만 필요한 이슈는 관심있을때만 본다.

일반 사람들에게 모바일게임은 관심 이슈지만
모바일게임 관계자에겐 모바일게임은 생활 이슈다.

누구나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이슈의 관점이 달라지기 때문에, 시장에서 누구를 타겟으로 하느냐에 따라 어떤 이슈를 중점으로 다뤄야 하는지 결론 지어야 한다.

그런 면에서 네이버는 관심이슈의 종합유통공간의 특징으로 인해, 누구나에게 생활이슈가 될 수 있는 서비스가 되어버렸다.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9/04/08 16:46


또 하나의 서비스 종료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9/03/11 09:42

dinidi.com

장점

자신의 명령어를 만들 수 있음
자신만의 검색엔진을 추가할 수 있음
키워드별로 페이지이동이 바로 됨

단점
UI부실
업데이트 미비


...
혼자쓰긴 정말 좋은데...
...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9/02/17 11:30
공지사항도 없이, 매주 월요일즈음에 업데이트되던것이 오늘이되어도 2월 2째주 데이터가 안나온다.
자주 참고하느라 매주 랭키닷컴과 비교하고 있는데 안나오니까 조금 답답하네
공지사항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8/12/21 22:19


내년 위피폐지 이후, 스마트폰의 경쟁이 치열해질것이라는 예상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그에 따라 스마트폰으로 생길 부가 시장을 기대하는 사람도 많다.

새로 생기는 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준비는 스마트폰의 특성에 대해 조사가 필요할것 같다. 그 중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건, 스마트폰을 주도적으로 사용하는 사용자층이 어떻게 될 것인가다.
가격대비 성능으로 보면 아직은 10대 ~ 20대가 주력폰으로 사용하기엔 상당히 고가에 성능도 미흡하다. 그렇다고 30대 이상의 사용자층이 소화해 내기엔 어려운 기기이긴 하다.
예전에 고가에 팔던 디자인폰의 주요 소비자층이 20대 초반이였다는 점을 생각하면, 스마트폰이 대학교 새내기 혹은 20대 초반의 얼리어답터 위주로 이루어지고 난 후 각 층으로 확산되지 않을까 한다. 10대의 사용자는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한번 유행이 탄다면 급속도로 확산될 수 있는 시장이다. 10대의 컨텐츠 소비는 다른 층 보다 더 몰림현상이 강하기 때문에 실제로 관심을 갖고 기대할만한 사용자는 10대가 될 것이다. 20대가 주도할 스마트폰 부가시장과 함께 10대가 만들어나갈 부가시장이 앞으로  2009년을 뜨겁게 달굴것이다.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8/08/31 17:28
아르고폰으로 저번에는 틱플 서비스 체험을 해 봤고, 오늘은 마이로그를 체험해 보겠습니다.
마이로그는 타이틀이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로 포토블로그 같은 형태입니다.
글 등록시 자신이 폰으로 찍은 사진을 직접 등록할 수 있고, 다른 마이로거들과 커뮤니티 기능도 즐길 수 있습니다.

아르고폰으로 브라우져를 시작합니다. i 버튼 누르면 나오는 가장 첫 화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 화면에서는 기존의 포털들과 LG에서 제공하는 "추천인기사이트" 링크 서비스를 바로 갈 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추천 인기사이트를 눌러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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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있는 아이콘들이 추천 사이트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대부분은 폰에서 확대를 해야 볼 수 있는 일반 웹 사이트들 입니다.

이제 틱플을 들어가기위해서 "메뉴"를 누르고 "URL창"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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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cple.com 을 입력한 후 확인을 눌러주면 해당 URL로 이동합니다.

이제 틱플 메인화면으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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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플 - 모바일 웹 사이트 여행"이라고 써져있네요.

여기서 상단에 "마이로그" 버튼을 클릭해 마이로그로 접속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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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로그로 들어가면 첫 화면은 게시판 같은 스타일입니다.
그 글중 아무거나 클릭해 들어가봤습니다. (진짜 아무거나는 아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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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님의 마이로그로 들어가졌네요. (정훈은 접니다;;)
어제 저녁에 포스팅했던 칠리새우 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아래로 내려보면 리플도 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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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포스팅은 내 마이로그에서 이루어지는데 그러기 위해선 먼저 회원가입 +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저는 미리 가입해두었으며, 다른 분들은 한번 가입해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한번 직접 포스팅을 해 보기 위해 "내 마이로그"로 이동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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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이로그"를 누르자 로그인 화면이 나오는데 로그인을 합니다.
아르고폰의 편리한 점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핸드폰에 저장할 수 있다고 하는데, 한번 저장해놓고 핸드폰 비밀번호만 기억해두면 계속 쉽게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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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을 하자 내 마이로그로 들어왔습니다. 아까 그 포스트인 "조미료 맛"을 다시 들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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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후 달라진점이 있다면 "내 마이로그입니다. 직접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라는 문구가 나온다는 점 입니다. 수정 한번 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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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수정화면입니다. 별건없죠?
그리고 그냥 바로 등록화면으로 넘어가보겠습니다. 새 포스트 등록은 내 마이로그 목록에서 새글등록 을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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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화면에서 이미지 등록을 위해 browse 버튼을 클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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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선택하기 위해 아르고폰의 앨범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여기서 올리고싶은 사진을 선택하면 됩니다
그러면 이미지가 선택되어집니다. 그리고 사진 사이즈도 조절할 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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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머지 제목과 내용을 채우고 등록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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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을 하니 아래와 같이 이미지 업로드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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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가 완료되면 업로드 확인차이 나오게됩니다.

자 이제 이것이 제가 올린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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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처음에 핸드폰에서 직접 WEB으로 자신이 찍은 이미지를 올린다는데 무척 신기했는데 여러번 하고 나니, WAP상에서 이미지를 올릴 수 없다는것이 불편하게만 느껴지네요. 특히나 바로바로 올릴 수 있으니 이것만큼 큰 장점이 있을까요~

앞으로 더 많은 서비스가 생길것 같다느 생각입니다. 더욱이 기존의 웹서비스 역시 모바일 기기에서 접속하면, 커스터마이징된 페이지가 보여질테니 더 오랜 시간을 모바일 기기에서 웹을 즐길 날도 멀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 외 더 많이 재미있는 서비스가 있으니~ 풀브라우징지원 폰으로 즐거운 웹서핑 해 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8/08/28 18:43
아르고폰 같은 풀브라우징 혹은 웹뷰어가 되는 핸드폰을 가지신 분이라면 한번쯤 핸드폰에서 웹 서핑을 해 보셨을 겁니다. 불편한게 있다면, 컴퓨터 모니터에서 보이는 모습과 핸드폰에서 보이는 웹사이트의 모습이 너무 차이가나서 살펴보기 어렵다는것 입니다. 그런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최근에 속속들이 풀브라우징용 미니웹서비스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 중 한개의 서비스인 틱플을 한번 체험해 보겠습니다.

원래는 진작에 했어야 하는데 아르고폰을 구매후 한참쓰다가 닳고 달은 상태에서 체험해 보겠습니다.

틱플(ticple.com)은 검색 카테고리 서비스로 아직 링크된 서비스가 별로 없지만(실제로도 핸드폰에서 볼 수 있는 사이트가 적음) 핸드폰에서 볼 수 있는 사이트를 모아둔 링크 서비스 입니다.

아르고폰으로 브라우져를 시작합니다. i 버튼 누르면 나오는 가장 첫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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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화면에서는 기존의 포털들과 LG에서 제공하는 "추천인기사이트" 링크 서비스를 바로 갈 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추천 인기사이트를 눌러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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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있는 아이콘들이 추천 사이트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대부분은 폰에서 확대를 해야 볼 수 있는 일반 웹 사이트들 입니다.

이제 틱플을 들어가기위해서 "메뉴"를 누르고 "URL창"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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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cple.com 을 입력한 후 확인을 눌러주면 해당 URL로 이동합니다.

이제 틱플 메인화면으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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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플 - 모바일 웹 사이트 여행"이라고 써져있네요.
그 아래 보시면 "모바일 웹페이지 카테고리 - 풀브라우징 사이트를 웹 서핑하세요" 라고 적혀있습니다.

퀵링크 태그 들과 유용한 일반 웹페이지 링크들도 볼 수 있습니다.

다시 메인 카테고리를 보고, 카테고리로 직접 이동해 보겠습니다.
손으로 클릭해도 될 정도의 사이즈이고, 터치팬으로 누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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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둑이 아니라 손가락입니다. 크게 보이네요...

"동영상" 카테고리를 클릭 후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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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M.net이라는 곳을 "페이지 이동" 버튼을 통해 이동했습니다.

터치웹폰의 경우 동영상 플레이URL로 이동시 바로 플레이어가 켜집니다.
아래와 같이 매너모드를 해제하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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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단계로 돌아와서 이젠 사이트 상세보기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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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보기 페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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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이 가능하고, 페이지 이동 및 리플달기 기능이 있습니다.

아직은 뭐 특별한 기능은 없어보이지만, 사이트 리뷰를 리플을 통해 할 수 있어, 직접 사이트 등록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추천사이트들이 있어 풀브라우징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들어가서 구경하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글씨가 큼직큼직한게 역시 보기도 좋고 누르기도 좋으며, 버튼도 커야 잘 눌리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는 틱플에 또 하나 있는 기능인 마이로그를 한번 체험해 보겠습니다.
마이로그는 그냥 마이크로 블로그같은것인데 아직 더 많이 다듬어져야할것 같지만, 지금 당장 사용하기엔 무리가 없어서 괜찮습니다.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8/08/16 15:23

앞으로 우후죽순 생겨날 풀브라우징 관련 서비스 및 기술들을 꾸준히 모니터링하고 정리해봐야겠다.

어떤 현상들이 새로이 나타날지, 어떤 트랜드가 생길지, 꾸준히 관찰해 본다면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볼 수 있겠다.

매일 OZ 아르고폰을 가지고 웹서핑을 하는데, 아직은 웹서핑이 많이 불편하다. 웹브라우져도 개선되야할것 같고, 지금 당장으로서는 사이트의 분화도 필요할것 같다.
평소에는 매번 핸드폰은 더 작아져야되 라고 말했지만 지금은 핸드폰이 왜이렇게 작지? 라는 생각이 든다. 그 만큼 모바일 웹 서핑은 매우 유용하다.

웹 서핑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서비스. 지속적인 발전이 있었으면 좋겠다.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8/06/20 20:41
서비스를 만들면 적당히 생각하고, 적당히 개발하고, 적당히 디자인하고, 적당히 내 놓는 서비스들이 보인다.

조금 더 손봤으면 더 좋았을껄 하는 후회는 더 늦게, 되돌아가기 힘든 상황에서야 절실히 깨닫는다. 그제서야 뒤 돌아 다시 다른길을 찾는게 힘들어 대다수는 포기한다. 하지만 그때라도 되 돌아가는 사람은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 낸다.

서비스는 머리가 좋은 사람보다 끈기 있는 사람이 더 유리하다.
굼뜨게 움직이는 소비자든, 빠르게 움직이는 소비자든, 꾸준히 관찰하여 그 소비자를 사로잡는게 중요하다.

처음엔 다 어색하다. 하지만 익숙하게될쯤에서야 대단한 서비스가 완성되면 된다.
설레발만 치다가 서비스 말아먹지 말고 차근차근 돌아보고 생각하자.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8/06/13 00:13
틈세, 집중, 끊기

잘 안다고 생각하면 더 모르는것이고, 모르면 모르는대로 욕심이 늘고
그래서 아직도 잘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번달 내로 결판을 내지 못하면 장기전에서도 불리하다.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8/05/10 17:20

사이트를 배에 비유 하자면
운영은 키를 잡는 것이고
관리는 키가 재대로 동작 하는지 확인하는 것

키를 놓쳐도 안되지만, 키가 고장나도 안된다.
둘 다 중요하지만,
때에 따라 하나를 놓고 하나에 집중해야 할 때가 있다.

일련의 상황을 뒤 돌아 보자면,
키에 문제가 생긴 것 같다.

지금은 키가 고장났으니, 재대로 동작하는지 먼저 확인해볼 때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혹시
우리가 부유물이 많은 바다로 이동해서
키가 고장난게 아닐까?

그러면 먼저, 깨끗한 바다로 이동해야 한다.
그 후에 키를 고치자.
지금 더러운 바다에선 키를 고쳐도 다시 망가진다.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8/03/24 08:13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럴때 꼭 해보는게 있다.
"벤치마킹"
누가 시키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누군가 만들어놓은 정답을 찾는게 버릇이 되어 꼭 한번 남의 서비스를 찾아봐야 하고, 그 서비스를 따라하는게 옳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수학 공부할때도 그랬고, 국사 공부할때도 항상 정답이 있었다. 그 정답을 모르면 바보고, 그 정답을 찾는 방법도 다른 애들과 똑같이 알려줬다. 사회나가서도 똑같이 누가 가르쳐준 정답을 찾는 방법을 따라하며 항상 정답이 있다고 믿고 찾는다.

하지만 사람들의 니즈는 급속도록 변해가고, 다양성이 대두되는 사회에서는 그런게 씨알도 안먹힌다. 누가 만들어 놓은 서비스를 보고 따라하면 오히려 안된다. 싸이월드랑 똑같이 만들어도, 네이버랑 똑같이 만들어도(힘들겠지만), 사람들은 싸이월드 사용하지 아니면 네이버 사용하지 내가 만든거 사용 안한다. 그래서 차별화란 얘기가 나온지 모른다. 달라야 한다는 것.

"벤치마킹"
필요하긴 하다. 누군가 만들어 놓은 정답을 배끼기 위한 벤치마킹이 아니라 문제 해결의 시발점을 찾고 원리를 탐구하기 위해서다. 문제의 근본에서 맴돌다 보면 해답에 가까워지게 된다. 새로이 만들어지는 해답은 지금의 싸이월드가 될 수 없다. 왜냐면 싸이월드가 만들어진 시기 상황과 지금의 상황은 많이 다르기 때문이다.

기존 방식을 고수하지 마라.
문제 해결을 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프레임이 필요하다.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새로운 방식이 필요하다.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8/03/13 08:57
Contents가 'A' 이고 ContentsView가 'B' 라면...

A → B1
A → B2
Contents를 "다양한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View를 만들어 내는 것

A → B3 → B4
Contents를 활용해 View를 만들고 그 View에서 새로운 View를 만들어 내는 것

A → B5 → B7
   ↘ B6 ↗
Contents를 가공해 만든 여러개의 View를 결합해 새로운 View를 창조해 내는 것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8/02/10 13:25
# 콘텐츠가 해답이다.

사람들이 필요로하는 콘텐츠가 해답이라면
굳이 한 사이트에 콘텐츠를 가둬둘 필요 있을까.

똑같은 콘텐츠를 서로 형태가 다른 A사이트, B사이트, C사이트에 늘어 놓아도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 브랜드가 해답이다.

브랜드가 해답이라면
꼭 한 브랜드가 한개의 사이트만 가지고 있으면 될까?
모양이 좀 다르면 어떻고, 구성이 좀 다르면 어때
컨셉과 느낌만 일치시킨다면 괜찮지 않을까?
물론 어렵겠지만.



콘텐츠와 브랜드가 해답이라면
필요로 하는 사람이 찾기 쉬운곳에 위치하고
보기 쉽게 풀어내고
활용할 수 있게 설명한다면
더 좋은 서비스가 될 수 있지 않을까?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8/01/08 20:45
한달 내내 맘껏 핸드폰으로 WAP서비스를 즐기는데 드는 비용이 14,000원(KTF)으로 그나마 저렴해졌으나 요금 정책이 너무 복잡함

그런데 즐길 서비스가 거의 없기때문에 핸드폰 게임을 하는 사람이 아니면 가입할 일이 별로 없는 데이터프리 요금제

모 개발사에서 만드는 WAP기반의 머드게임

모바일 싸이월드에 가면 실제 싸이처럼 대부분 즐길 수 있다.

핸드폰의 기본 시스템이 아직은 제약이 많아서 핸드폰의 이미지 업로드나 동영상 업로드는 별도의 VM을 활용해야 한다는 번거로움

WAP만으로 서비스를 구축하려면 TEXT위주로 된다는 문제

WAP기반의 커뮤니티의 가능성은 이미 일본의 사례에서 드러남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많이 이용되는 서비스가 그나마 모바일 네이트나 모바일 싸이월드 정도 밖에 없음

40~50대가 사용하기엔 핸드폰 액정이 많이 작음, 글씨도 작고

망개방에 대한 논의 그나물에 그밥, 허울뿐인 망개방 논의

모바일게임시장의 정체, 하지만 앞으로는 전략적 사업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울 정도로 꼬이고 꼬인 국내 모바일 시장은 앞으로 이동통신사와 정부 그리고 사용자의 니즈에 따라 급변할 거라 생각된다. 하지만 과연 어떻게 변할지는...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7/10/11 19:20
누구나 가지고 다니는 휴대폰

그 휴대폰 속에서 지금 우리가 즐기고 있는 인터넷의 재미를 다시금 즐길 수 있다면

얼마나 흥미로울까


이미 일본의 모바일시장을 지켜보면서

우리의 모바일시장의 가능성을 내다본다.


곧 시장이 급변할듯...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7/05/27 22:54
취미생활로 기획하고 만들던 웹 서비스 디니디 포기.
이유는 시간이 없다.
2월 오픈을 목표로 바쁘게 작업하다가 2월 정도부터 바쁘다는 이유로 방치해둔 사이트다.


디니디 (dinidi.com)

익스플로러7 과 파이어폭스2의 검색박스를 활용한 편리한 검색을 추구한다.
네이버를 기본 검색으로 설정해두면 네이버에서만 검색되고, 구글을 기본 검색으로 설정해두면 구글에서만 검색된다.
하지만 디니디는 개인 설정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검색엔진에서 검색을 퀵으로 할 수 있다.

약간의 설정을 거치면 "구글:이미숙" 이렇게 검색박스에 입력하면 구글에서 이미숙 검색결과가 보여진다. 그렇다면 "네이버:거침없이하이킥" 을 친다면? 네이버에서 거침없이하이킥검색결과가 나타난다. 검색엔진 이름도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이 있기에 "네이버" 라는 말 대신 자신이 원하는 퀵단어, 예를들면 "n" 으로 설정했다면 "n:거침없이하이킥" 으로만 네이버 검색을 이용할 수 있다.

n 이나 네이버 단어를 입력하기 귀찮으면 퀵서치로 등록해 놓으면 설정 필요없이 바로 해당 검색엔진으로 검색할 수 있다.

설정은 설정 페이지에서도 할 수 있지만 리눅스의 쉘 처럼 곧장 검색박스에서 설정할 수도 있다. 다양하고 상징적인 특수기호를 통해 설정이 가능하다.

또한 즐겨찾기도 활용이 가능하다. 즐겨찾기에 페이지를 등록하는것도 검색박스에서 바로 할 수 있으므로 편리하다. 또한 즐겨찾기와 매치되는 이름을 검색했을때 설정에 따라 바로 해당 페이지로 이동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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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사람은 사이트 URL을 직접 입력해 사이트를 방문한다. 그리고 모르는 것의 경우 구글과 네이버 검색을 같이 활용한다. 하지만 방문해야 할 사이트가 많아지면 영문으로 사이트를 이동하는 것 보다, 즐겨찾기를 활용하는것이 더 편하게 느껴진다. 그런데 즐겨찾기의 양이 많아지면 오히려 즐겨찾기를 검색해야 할 일이 생긴다. 결국 검색을 위해 즐겨찾기를 웹으로 옮겨놓고, 저 편리한 검색박스를 한두개의 검색엔진의 놀이터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검색엔진들을 활용할 수 있는 영역이 되었으면 했다. 익스플로러7의 검색박스를 이용해 책 검색 동영상 검색 5대 포털의 검색을 별다른 페이지 이동 없이 바로 바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구글운좋은검색의 결합과 내가 웹 상에 등록한 즐겨찾기를 결합시켜 내가 원하는 사이트를 한번에 이동한다. 하지만 이렇게 다 완성하지 못하고 결국엔 혼자 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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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툴바와 함께 기획했었는데, 툴바는 차후로 미루고 웹 서비스먼저 개발하려 했으나 지금은 취미생활조차 영위할때가 아니라서 포기... 개인적으로 안타까운 프로젝트.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7/05/23 08:42
구글의 기술력도 중요하지만
결국 네이버의 감성적이고 인간적인 서비스가 대세인가?



구글의 유니버셜서치 및 그 간 행해왔던 여러가지 서비스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두고 있지만, 기계적인 느낌이 매우 강했다.(아직까지는 말이다.)
지금은 정보화 사회이지만, 다음은 감성적인 사회가 될 것이라는 말이 주를 이루듯 지금은 기술력 보다는 디자인을 더 중시하는 제품 및 서비스가 각광을 받기 시작했다.

그런면에서 네이버는 구글보다 한발 앞서있다. 철학이나 기술력은 둘째치고 감성에 가장 근접한 검색은 네이버에 견줄만한 여타 다른 업체는 없다. 아니, 다음이나 야후 그리고 구글이 오히려 감성적인 부분을 따라가고 있다고 본다.

구글은 글로벌업체이고 시가총액이 뭐 몇백조인데 네이버는 고작 몇조밖에 안되니까 결국은 구글이 더 낫다라고 말 한다면, 만일 네이버가 태생이 영어권이였다면 어땟을까 라는 예측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삼성도 엄청난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시가총액은 그리 높은편은 아니다. 그나마 글로벌업체이기에 국내에서 높은 시가총액을 찌르고 있는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최첨단 제품도, 사람의 마음에 들지 못하면 시장에서 사라지는것은 당연한 이치다. 네이버가 구글에 순식간에 밀려 사라지지 않는것 또한 비슷한 이치다.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7/05/20 10:39
메일을 사용하면서 수 많은 사람들은 메일에 불편함을 느낀다.

스팸문제도 발생했고, 메일 주소가 소멸되는 현상도 많이 경험했다.

가끔 메일이 도착하지도 않고, 메일 제공업체간의 사익에 따라 호환되지 않는 메일도 생기게 되었다.


이제 차츰 메일을 대체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모바일과 웹의 통합
메일의 목적을 범용적으로
활용 가능성을 증가시키고"


갑작스러운 변화보다 조심스러운 변화가 더 좋을것 같다.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7/05/16 21:26
미국에서 나온 서비스들이 그대로 우리나라에 옮겨지고 있다.

왜 따라할 수 밖에 없는가.

아무이유없이?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7/05/16 13:11

오픈아이디때문에 가입이 더 어렵다.

오픈아이디의 취지는 더 어렵게 사용하라고 하는건 아닐텐데...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7/05/14 13:17
뭐라 꼬집어 말하기엔 아직 태어난지 얼마 안되었고

광고 시스템을 오래도록 준비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대체 무슨 의도인지 아직까진 모르겠다.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7/04/21 11:16

RSS
자주 글을 쓰는 김씨와
가끔 글을 쓰는 안씨가 있다고 치자.
그런데 두 사람의 RSS를 매번 같이 가져온다 치면
글도 잘 안쓰는 안씨 RSS에는 자주 허탕을 칠께 뻔하다.
결국 두 사람에게 차별을 두는 수 밖에 없다.
김씨 RSS는 자주 가져오고
안씨 RSS는 가끔 가져오면 된다.
물론 주기는 기존 데이터의 분석을 통해 설정되어야 한다.


커뮤니티에서 많이 활동하는 사람에게 그 만큼의 이익을 더 주는 것은 차별이다.
자본주의 사회는 노력 여하에 따라 차별을 준다.

하지만 그 차별이 없다면 더 나쁜 손해를 입게 된다.

차별을 통해 낭비를 줄이고, 손해를 줄이고, 더 발전적인 무엇인가를 얻고자 한다.
모든 사람에게 공평할 필요는 없다.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7/04/21 11:03

사견 임을 미리 공지



커뮤니티 -> 블로그 -> 블로그커뮤니티(?)

주변 사람들은 블로그와 커뮤니티를 다르다고 하지만 오히려 커뮤니티라는 의미가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기에 커뮤니티 속에 블로그가 있다 생각한다.
어떤 사람들은 커뮤니티 서비스가 아니라 블로그 서비스가 대세가 될 거라 말하는데 아무래도 나는 그런 대세를 말 몇마디로 예측하긴 어렵다. 그리고 커뮤니티란 개념이 모호하다고 보고 있다.
아무래도 서비스의 특성상 블로그 플랫폼들이 변화해서 또 다른 형태의 커뮤니티로 발전하는게 맞지 않나 싶다.
블로그가 정말 위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의 발언이 모여야 하는데 현재의 블로그로는 어렵다. 아무리 소수의 의견에 귀를 기울인다고는 하지만 현실은 소수의 의견은 받아들여지기 어렵다. 블로그가 정말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메타블로그나 블로크카페 같은것이 더 절실하다고 느낀다.
하지만 공감대가 형성되기 어려운 상황을 고치지 못한다면, 잡다한 얘기가 오고갈 경우 집중효과가 떨어져 오히려 블로고스피어는 전문 커뮤니티보다 덜 떨어질 수 밖에 없다.
"그럼 블로그로 블로그카페 처럼 만들어 공감대를 형성하고 커뮤니티처럼 만들면 되지"
해보고 말하자... 지금 형태로 가능할까?

개인과 소속

우리는 국가에 충성하고, 내가 속한 소속에 내 책임을 다 하는것이 옳다 라고 말한다.
국가를 위해서 자신의 몸을 던지고, 자신이 소속된 집단을 위해서라면 무슨일이라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아무리 개인화가 되더라도, 우리의 마음속에는 어딘가에 속해 보호받고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끊임없이 자라고 있다. 인간은 원래 나약한 존재라고 하지 않았던가.
블로그는 소속감이 떨어진다. 아니 요즘에는 올블로그 소속, 네이버 소속 이런 형태의 이기집단으로 사람을 분류하며 논쟁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그 소속감은 매우 약하여 언제든지 쉽게 선택하고 바꾸어 버릴 수 있다. 이러한 소속감 문제는 블로그 플랫폼에서 기인한다. 자신을 중심으로 글을 송고하고 관리하는 형태인데, RSS라는 형식을 이용해 다른 사람과 자신의 글을 공유한다. 의도는 매우 좋았으나 그로 인해 서로서로 베타적인공간으로 변질되어 버렸다. 논쟁의 글이 아니면 참여를 하지 않고, 참여할 이유가 별로 없는 공간에서 서로 서로 따로 노는 말 그대로 각자의 일기장에 가까워 지게 되는 것이다. 물론 이게 나쁘다는게 아니다. 개인적인 공간이 생김으로 인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좋다.
하지만 블로고스피어가 꿈꾸는 여론 주도 및 여론 형성은 지금 블로그 형태로는 어렵지 않을까 생한다.

블로그 벤치마킹과 새로운 서비스

블로그를 발전시키기위해 다양한 시도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블로그를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물론 겉으로 안 드러나게...
현재의 블로그시스템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우리에게 맞지 않는 시스템들은 더더욱 그렇다. 그간 블로고스피어를 관찰한 사람들이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 내겠지만, 아무튼 좀 많이 변해야 할것 같다. 기본 틀 부터...




그런데 쓰다보니 왜 잡다한 일기(?)가 되어버렸을까...
너무 오랜만에 블로그에 와서 글 쓰고 갑니다;;;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7/04/10 09:19
http://s2days.tistory.com/entry/1

저 이미지 파일의 의도를 생각하게 만드는
내용이 재미있네요^^
Posted by 신정훈
TAG s2day
서비스2007/04/08 08:29
그것이 필요한 이유는

우리가 이미 생각한 것들은 누군가 이미 해놨기 때문이다.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7/04/05 09:02
플레이톡, 미투데이...

나도 나쁜 서비스 하나 만들어볼까 고민 중.
Posted by 신정훈
서비스2007/03/28 16:43

기술적인가
재미있는가

둘다 만족하면 좋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재미있는가가 우선

Posted by 신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