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아니게 IPTV홍보를 하고 다니는것 같다는...
요즘 대화를 하다보면 드라마, 영화, 예능프로그램 얘기가 나오면, 어쩌다가 집에 달린 하나TV얘기를 내가 꺼내게 된다.
일하랴, 쉬랴, 컴퓨터하랴 바쁘다보니 내가 보고싶은 프로그램을 재때 볼 수가 없는게 사실이다.
그래서 하나TV를 애용한다.
그러니 매번 대화할때 하나TV를 기준으로 얘기할 수 밖에...
프랭클린 플래너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입장이라 불만이 많을 수 밖에, 좀 더 정보를 찾아봐야겠다.
프랭클린 플래너를 사용한지 약 5개월이 흐른것 같다. 그런데 업무 자체가 컴퓨터로 하는것이기에 업무는 엑셀로 기록하고(훨씬 편하다), 플래너엔 하루의 메모 정도를 담는거나, 달력에 스케쥴을 기록하는 것을 주로 사용한다.
그러다보니 내게 맞는 속지를 찾아야 하는데, 속지가 다양하지 않고 내게 꼭 맞는 속지는 없고 반만 마음에 드는 속지들만 가득한것 같다.
직접 속지를 프린트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