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자주 글을 쓰는 김씨와
가끔 글을 쓰는 안씨가 있다고 치자.
그런데 두 사람의 RSS를 매번 같이 가져온다 치면
글도 잘 안쓰는 안씨 RSS에는 자주 허탕을 칠께 뻔하다.
결국 두 사람에게 차별을 두는 수 밖에 없다.
김씨 RSS는 자주 가져오고
안씨 RSS는 가끔 가져오면 된다.
물론 주기는 기존 데이터의 분석을 통해 설정되어야 한다.
커뮤니티에서 많이 활동하는 사람에게 그 만큼의 이익을 더 주는 것은 차별이다.
자본주의 사회는 노력 여하에 따라 차별을 준다.
하지만 그 차별이 없다면 더 나쁜 손해를 입게 된다.
차별을 통해 낭비를 줄이고, 손해를 줄이고, 더 발전적인 무엇인가를 얻고자 한다.
모든 사람에게 공평할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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