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다양한 시각이 존재한다. 모든 틀에 맞추기 어려운 것도 세상
씨야의 백댄서중 한 분이 생방송 도중에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금은 회복되셨다고하니 다행인데, 아마 다시는 방송 무대에서 백댄서는 어려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분이 꿈꿔온 모든것이 이번일로 인해 한 순간에 날아가 버릴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너무 마음아픈 일입니다.
이번 일로 인해 씨야, SBS생방송 관계자, 씨야 백댄서분들께 다양한 질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늦장 대처 문제부터 시작해 주위에 있던 멤버들의 도움도 늦었고, 씨야 역시 문제를 어느정도 인식했을 상황임에도 립싱크에 열중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누구를 찝어서 정의롭게 비난하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씨야는 자신이 꿈꿔온 꿈을 다른사람때문에 한 순간 날아가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을 수도 있고,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고 자신이 하던일에 신경썼을수도 있습니다. 또한 평소 듣던대로, "니 옆에 사람이 죽더라도 넌 계속 춤을 춰야한다" 라는 각오를 떠올렸을수도 있겠죠.
백댄서도 자신이 그 사람을 도와줘서 내 공백으로 인해 질책을 받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방송관계자도 신문기사에 보니까 그냥 넘어진줄 알아서 지켜보고 있었다고 말하는 등 어느정도 사고의 심각성을 파악하고 처리할 방법을 떠올리다보니 오래걸렸던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말한것들은 진실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 당사자나 이해관계자의 위치에서는 다양한 이유 혹은 핑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 하나 비난하기에는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였습니다. 그렇다고 그냥 넘어가서는 또 안될것 같습니다. 재발방지 및 안전사고 대책을 좀더 명확히 설정해 두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가설도 있던데, "만약 씨야 멤버중 한명이 쓰러졌다면 양상은 어땠을까?" 입니다. 아무래도 백댄서의 무대에서의 위치를 명확히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열 백댄서 쓰러져도 가수만 살아있으면 된다...
그런데, MBC의 카우치 사건이후 긴급상황시 카메라앵글에 대한 대책이 있을줄 알았는데 여전한가 봅니다. 제2의 카우치, 제2의 안전사고 발생시 생중계 해주려나요?
저는 직접 TV로 본것은 아니고 영상을 통해 봤는데, 앞뒤 내용이 없어서 분위기는 잘 모르겠더군요.
씨야의 백댄서중 한 분이 생방송 도중에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금은 회복되셨다고하니 다행인데, 아마 다시는 방송 무대에서 백댄서는 어려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분이 꿈꿔온 모든것이 이번일로 인해 한 순간에 날아가 버릴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너무 마음아픈 일입니다.
이번 일로 인해 씨야, SBS생방송 관계자, 씨야 백댄서분들께 다양한 질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늦장 대처 문제부터 시작해 주위에 있던 멤버들의 도움도 늦었고, 씨야 역시 문제를 어느정도 인식했을 상황임에도 립싱크에 열중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누구를 찝어서 정의롭게 비난하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씨야는 자신이 꿈꿔온 꿈을 다른사람때문에 한 순간 날아가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을 수도 있고,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고 자신이 하던일에 신경썼을수도 있습니다. 또한 평소 듣던대로, "니 옆에 사람이 죽더라도 넌 계속 춤을 춰야한다" 라는 각오를 떠올렸을수도 있겠죠.
백댄서도 자신이 그 사람을 도와줘서 내 공백으로 인해 질책을 받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방송관계자도 신문기사에 보니까 그냥 넘어진줄 알아서 지켜보고 있었다고 말하는 등 어느정도 사고의 심각성을 파악하고 처리할 방법을 떠올리다보니 오래걸렸던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말한것들은 진실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 당사자나 이해관계자의 위치에서는 다양한 이유 혹은 핑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 하나 비난하기에는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였습니다. 그렇다고 그냥 넘어가서는 또 안될것 같습니다. 재발방지 및 안전사고 대책을 좀더 명확히 설정해 두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가설도 있던데, "만약 씨야 멤버중 한명이 쓰러졌다면 양상은 어땠을까?" 입니다. 아무래도 백댄서의 무대에서의 위치를 명확히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열 백댄서 쓰러져도 가수만 살아있으면 된다...
그런데, MBC의 카우치 사건이후 긴급상황시 카메라앵글에 대한 대책이 있을줄 알았는데 여전한가 봅니다. 제2의 카우치, 제2의 안전사고 발생시 생중계 해주려나요?
저는 직접 TV로 본것은 아니고 영상을 통해 봤는데, 앞뒤 내용이 없어서 분위기는 잘 모르겠더군요.
TAG 안전불감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