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총 5번 정도의 수표 발송 예고가 있었지만
그 중 두번은 배송이 되지 않았다.
만일 구글애드센스로 먹고 살겠다 하는 사람은 가끔 의도하지 않은 지불 보류를 겪을수도 있다는 것이다.
나야 애드센스는 용돈 수준으로 받으니 별 걱정은 안하지만, 대체 어디서 오류가 났기에 도착을 안 하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영어써있으니까 누가 신기해서 가져갔나?
TAG 애드센스
자신이 글을 편하게 읽을 권리를 주장하면서 타인의 이익이나 생각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
설령 악덕 블로그라 하더라도, 법의 잣대를 댈 수 없는 경우에는 블로거 판단에 맞기는 수 밖에 없다.
애드센스를 빼라 마라 명령할 권리는 없다. 단지 요청 정도면 모를까.
자신의 권한을 망각한채 블로고스피어 속에서 정의되지 않은 잣대를 가지고 무리한 요구를 하는것은 옳지 않다.
상업성은 나쁜게 절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