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숨어있으면 참 재미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다 숨어있고 나 혼자 나와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참 비겁해 보인다.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계속 그럴것이다 라는 것을 알면서도 이런 섭섭한 마음은 감추기 어렵다.
정말 잘 알아들을 수 있게 타이를 수 있는 방법이 수 없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화를 못 이겨 막 말을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할까. 나 또한 막 말하는 버릇은 여전하다.
사람의 본성이 어쩌고 저쩌고는 철학에서 따지고, 먼저 현실을 바라보자.
우리는 과연 인터넷의 익명성을 가질 자격이 있는것인지, 나 또한 다른 사람에게 익명이란 조건하에 막말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것인지 되돌아봐야겠다.
오랜만에 삼일간 시간이 조금 남아 블로그를 기웃거려 보고 얻은 수확은 사람들의 생각이다.
우리는 수 많은 생각을 하고 있지만, 그 수 많은 생각을 비슷하게 맞추는것은 그리 어려워 보이지 않는다. 평범한 칭찬이나 평범한 소재보다 자극적인 소재나, 눈물겨운 감동이 우리에게 더 어필되는 것 처럼 우리는 명확한 잘잘못을 따지기 어려운 미디어 속에 숨어살고 있다.
조중동이 그렇게 싫다 싫다 말하면서 그 발언에 흥분하는 것은 어쩌면 그들의 노림수가 아닐까?
다른 사람들이 다 숨어있고 나 혼자 나와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참 비겁해 보인다.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계속 그럴것이다 라는 것을 알면서도 이런 섭섭한 마음은 감추기 어렵다.
정말 잘 알아들을 수 있게 타이를 수 있는 방법이 수 없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화를 못 이겨 막 말을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할까. 나 또한 막 말하는 버릇은 여전하다.
사람의 본성이 어쩌고 저쩌고는 철학에서 따지고, 먼저 현실을 바라보자.
우리는 과연 인터넷의 익명성을 가질 자격이 있는것인지, 나 또한 다른 사람에게 익명이란 조건하에 막말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것인지 되돌아봐야겠다.
오랜만에 삼일간 시간이 조금 남아 블로그를 기웃거려 보고 얻은 수확은 사람들의 생각이다.
우리는 수 많은 생각을 하고 있지만, 그 수 많은 생각을 비슷하게 맞추는것은 그리 어려워 보이지 않는다. 평범한 칭찬이나 평범한 소재보다 자극적인 소재나, 눈물겨운 감동이 우리에게 더 어필되는 것 처럼 우리는 명확한 잘잘못을 따지기 어려운 미디어 속에 숨어살고 있다.
조중동이 그렇게 싫다 싫다 말하면서 그 발언에 흥분하는 것은 어쩌면 그들의 노림수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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