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등 우리 사회의 갈등 구조는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모아니면 도이고, 뭉치지 않는 사람은 바보취급 당한다.
항상 비판을 하고, 때때로는 대안없는 비판을 즐기는 사람이 생기고, 비판이 아닌 비난을 일삼는 사람들이 늘고있다.
9가지일을 잘 하던 사람이 1개를 실수하면 그것참 욕먹을 짓했다고 한다.
그런데 9가지 잘못하던 사람이 1개를 잘하면 그것참 잘했다고 말한다.
원래 사람이 다 그렇다.
남의 단점은 적나라하게 다 보이고 흠잡고 욕하고 싶은 생각이 당연히 든다.
하지만 남의 장점은 당연하다는 듯이 넘기고 만다.
입장을 바꾸어 놓고 생각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는데도 한계가 있다. 당신은 다른 사람이 될 수 없다. 절대!!! 왜냐면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런식이든 저런식이든 비판을 하면 끝이 없다.
이제 신문에서 서로 싸우는 모습도 지겹도록 봤다. 그것이 비판이든 비난이든 너무 많다. 몇몇이 비판적인 시각을 접고 칭찬을 한다고 해도 발전적인 비판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이제는 칭찬이 필요하다. 칭찬해 줄것은 칭찬부터 해 주고, 비판을 하자. 매번 비판만 하니까 착한구석 하나 없는 나쁜놈만 되잖아.
모아니면 도이고, 뭉치지 않는 사람은 바보취급 당한다.
항상 비판을 하고, 때때로는 대안없는 비판을 즐기는 사람이 생기고, 비판이 아닌 비난을 일삼는 사람들이 늘고있다.
9가지일을 잘 하던 사람이 1개를 실수하면 그것참 욕먹을 짓했다고 한다.
그런데 9가지 잘못하던 사람이 1개를 잘하면 그것참 잘했다고 말한다.
원래 사람이 다 그렇다.
남의 단점은 적나라하게 다 보이고 흠잡고 욕하고 싶은 생각이 당연히 든다.
하지만 남의 장점은 당연하다는 듯이 넘기고 만다.
입장을 바꾸어 놓고 생각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는데도 한계가 있다. 당신은 다른 사람이 될 수 없다. 절대!!! 왜냐면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런식이든 저런식이든 비판을 하면 끝이 없다.
이제 신문에서 서로 싸우는 모습도 지겹도록 봤다. 그것이 비판이든 비난이든 너무 많다. 몇몇이 비판적인 시각을 접고 칭찬을 한다고 해도 발전적인 비판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이제는 칭찬이 필요하다. 칭찬해 줄것은 칭찬부터 해 주고, 비판을 하자. 매번 비판만 하니까 착한구석 하나 없는 나쁜놈만 되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