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 = 페이지뷰 (페이지가 유저에게 보여진 횟수)
비록 가시적인 성과가 없더라도 웹 사이트의 인기 척도는 P/V라고 알고있다. 그리고 믿는다.
기존의 모든 웹 사이트들은 P/V를 팔아왔다. P/V가 우선 높아야 광고주를 끌어들일 수 있었고, P/V를 높이기 위해 불편함을 유저에게 떠 넘기는 것도 서슴치 않았다.
그런데 시대가 변하고 있다. 트랜드가 변하고 있다.
유저는 자신을 불편하게 하는것을 배척하고, 익숙하고 편한것을 애용하기를 원하고 있다.
신규 웹 사이트들이 유저 중심으로 변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편의가 깔려있다. 유저 입장에서 이용하기 편한것을 추구하기 시작했다.
검색엔진은 좀더 양질의 정보를 정확히 전달하고자 하고, 포털은 유저가 필요한 정보들을 모우고 있다.
그러던 중 P/V 의 중요성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Ajax 같은 동적인 페이지 방식을 사용해 유저들의 불편을 줄이고, 사이트의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해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거기다 정보 유통의 혁신이란 목표 아래 자사 페이지에만 정보를 가두기를 포기하고 있다. 가면 갈 수록 한곳에 집중되던 트래픽은 분산될 것이고, 기존에 P/V로 명맥을 유지하던 사이트가 시대의 변화에 수긍하지 못한다면 도태 될지도 모른다.
그 와중에 몇몇 사이트들이 P/V 대신 브랜드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구글은 자사 P/V를 이용한 광고 외에도 다른 형태의 광고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다른 형태의 광고를 통해 구글은 브랜드의 홍보 효과를 누렸다. 유튜브 역시 자사의 웹 페이지에서만 영상을 볼 수 있는것이 아닌 마음대로 소스를 가져다 다른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 그러면서 점점 유튜브는 자신의 서비스를 대중들에게 알릴 수 있게 되었다.
구글이나 유튜브는 자선기업이 아니다. 단지 P/V 중심으로 수익을 얻기 보다 브랜드를 팔아 수익을 얻는 방법을 터득했다. 이제 웹 사이트가 혁신의 혁신을 거듭하면 P/V는 숫자에 불과하게 될 지도 모른다.
브랜드 판매는 남의 일이 아니다. 지금 웹 사이트 정책을 바꿔 많은 사람과 자신의 브랜드와 함께 자신의 정보를 공유할 방법을 고민해 보자.
웹 사이트의 기본적인 수익 모델은 광고다.
광고는 기본적으로 P/V 를 기준으로 한다.
P/V가 낮은 사이트에 광고 성과나 집행 가능성에 거는 기대는 매우 낮다.
P/V가 높은 사이트에는 광고 성과 기대와 광고 집행 가능성이 높다.
비록 가시적인 성과가 없더라도 웹 사이트의 인기 척도는 P/V라고 알고있다. 그리고 믿는다.
기존의 모든 웹 사이트들은 P/V를 팔아왔다. P/V가 우선 높아야 광고주를 끌어들일 수 있었고, P/V를 높이기 위해 불편함을 유저에게 떠 넘기는 것도 서슴치 않았다.
그런데 시대가 변하고 있다. 트랜드가 변하고 있다.
유저는 자신을 불편하게 하는것을 배척하고, 익숙하고 편한것을 애용하기를 원하고 있다.
신규 웹 사이트들이 유저 중심으로 변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편의가 깔려있다. 유저 입장에서 이용하기 편한것을 추구하기 시작했다.
검색엔진은 좀더 양질의 정보를 정확히 전달하고자 하고, 포털은 유저가 필요한 정보들을 모우고 있다.
그러던 중 P/V 의 중요성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Ajax 같은 동적인 페이지 방식을 사용해 유저들의 불편을 줄이고, 사이트의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해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거기다 정보 유통의 혁신이란 목표 아래 자사 페이지에만 정보를 가두기를 포기하고 있다. 가면 갈 수록 한곳에 집중되던 트래픽은 분산될 것이고, 기존에 P/V로 명맥을 유지하던 사이트가 시대의 변화에 수긍하지 못한다면 도태 될지도 모른다.
그 와중에 몇몇 사이트들이 P/V 대신 브랜드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구글은 자사 P/V를 이용한 광고 외에도 다른 형태의 광고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다른 형태의 광고를 통해 구글은 브랜드의 홍보 효과를 누렸다. 유튜브 역시 자사의 웹 페이지에서만 영상을 볼 수 있는것이 아닌 마음대로 소스를 가져다 다른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 그러면서 점점 유튜브는 자신의 서비스를 대중들에게 알릴 수 있게 되었다.
구글이나 유튜브는 자선기업이 아니다. 단지 P/V 중심으로 수익을 얻기 보다 브랜드를 팔아 수익을 얻는 방법을 터득했다. 이제 웹 사이트가 혁신의 혁신을 거듭하면 P/V는 숫자에 불과하게 될 지도 모른다.
브랜드 판매는 남의 일이 아니다. 지금 웹 사이트 정책을 바꿔 많은 사람과 자신의 브랜드와 함께 자신의 정보를 공유할 방법을 고민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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